유랜시아 책 -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안드-사람 확대


유랜시아 책      

부 III. 유랜시아의 역사

   제 80 편 서방에서의 안드-사람 확대  

Paper 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유럽의 청색 인종은, 비록 자체적으로 거대한 문화적 문명을 성취하지는 못하였지만, 아담과 섞인 혈통들이 후대의 안드-사람 침입자들과 혼합되었을 때, 보라색 인종과 그 후손인 안드-사람의 시대 이후로 유란시아에 계속 나타났던 것들 중에서 활동적인 문명을 달성하기에 가장 유능한 혈통들 중의 하나를 창출한 생물학적 기초를 제공하였다.
80:0.1 (889.1) ALTHOUGH the European blue man did not of himself achieve a great cultural civilization, he did supply the biologic foundation which, when its Adamized strains were blended with the later Andite invaders, produced one of the most potent stocks for the attainment of aggressive civilization ever to appear on Urantia since the times of the violet race and their Andite successors.
현대의 백색 민족들은, 산긱 종족들, 적색 인종 그리고 황색 인종의 일부 그리고 특별히 청색 인종과 섞이게 되었던 아담의-혈통 중에서 남아 있는 사람들을 흡수하였다. 모든 백색 인종들 속에는 상당한 비율의 순수한 안돈-사람 혈통이 포함되어 있으며 초기의 놋-사람 혈통들은 훨씬 더 많이 들어 있다.
80:0.2 (889.2) The modern white peoples incorporate the surviving strains of the Adamic stock which became admixed with the Sangik races, some red and yellow but more especially the blue. There is a considerable percentage of the original Andonite stock in all the white races and still more of the early Nodite strains.

제 1 장.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사람들

1. The Adamites Enter Europe

마지막 안드-사람들이 유프라테스 계곡에서 쫓겨나기 전에, 그들의 동족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험가들, 선생들, 상인들, 그리고 전사들로 유럽에 들어갔다. 보라색 인종이 활동하던 초기 시대 동안에는 지중해 해구(海溝)가 지브랄터 해협과 시칠리아 연결육지에 의해서 보호를 받았다. 사람들의 아주 초기 해상 교역 일부는 이러한 내륙 호수들에서 이루어졌는데, 북쪽으로부터 온 청색 인종과 남쪽에서 온 사하라인 들이 동쪽으로부터 온 놋-사람들 그리고 아담-사람들과 그곳에서 만나게 되었다.
80:1.1 (889.3) Before the last Andites were driven out of the Euphrates valley, many of their brethren had entered Europe as adventurers, teachers, traders, and warriors. During the earlier days of the violet race the Mediterranean trough was protected by the Gibraltar isthmus and the Sicilian land bridge. Some of man’s very early maritime commerce was established on these inland lakes, where blue men from the north and the Saharans from the south met Nodites and Adamites from the east.
지중해 해구의 동쪽 지역에서, 놋-사람들은 그들의 가장 광범위한 문화들 중의 하나를 이미 이룩하고 있었으며, 이 중심지들로부터 유럽의 남부 쪽으로 어느 정도 확산되어 들어갔지만 특별히 아프리카 북부 쪽으로 더 많이 들어갔다. 넓은 머리를 가진 놋-사람-안돈-사람 시리아인 들은, 서서히 융기되는 나일 삼각주(三角洲)에 정착하였기 때문에 도기(陶器) 제조술과 농업을 매우 일찍부터 도입하였다. 또한 그들은 양, 염소, 소, 그리고 길들여진 다른 동물들을 수입하였으며 크게 개선된 금속 가공 방법을 들여왔는데, 그 당시에는 시리아가 그러한 산업의 중심지였다.
80:1.2 (889.4) In the eastern trough of the Mediterranean the Nodites had established one of their most extensive cultures and from these centers had penetrated somewhat into southern Europe but more especially into northern Africa. The broad-headed Nodite-Andonite Syrians very early introduced pottery and agriculture in connection with their settlements on the slowly rising Nile delta. They also imported sheep, goats, cattle, and other domesticated animals and brought in greatly improved methods of metalworking, Syria then being the center of that industry.
30,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집트는 메소포타미아인들의 꾸준한 흐름 줄기를 받아들였으며, 그들을 따라 예술과 문화가 전해져서 나일 계곡에 풍성하게 심어졌다. 그러나 엄청난 숫자의 사하라 민족들이 유입되어 나일 강 주변의 초기 문명을 크게 악화시켰기 때문에 약 15,000년 전에는 이집트의 문화 차원이 가장 낮은 차원으로 떨어졌다.
80:1.3 (889.5) For more than thirty thousand years Egypt received a steady stream of Mesopotamians, who brought along their art and culture to enrich that of the Nile valley. But the ingress of large numbers of the Sahara peoples greatly deteriorated the early civilization along the Nile so that Egypt reached its lowest cultural level some fifteen thousand years ago.
그러나 초기 시대에는 아담-사람들의 서부 이주를 방해하는 것이 거의 없었다. 사하라는 목동들과 농사짓는 사람들이 널리 퍼져 있는 넓은 목초지였다. 사하라에 사는 이 사람들은 제조업에 종사한 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도시를 건설한 적도 없었다. 그들은 사멸된 녹색 그리고 오렌지색 인종들의 혈통을 많이 간직한 남색-흑색 집단에 속하였다. 그러나 습기가 많은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번영하고 평화로운 문명을 소멸시키고 그 땅이 융기되기 전까지, 그들은 아주 제한된 양의 보라색 유전을 받았다.
80:1.4 (889.6) But during earlier times there was little to hinder the westward migration of the Adamites. The Sahara was an open grazing land overspread by herders and agriculturists. These Saharans never engaged in manufacture, nor were they city builders. They were an indigo-black group which carried extensive strains of the extinct green and orange races. But they received a very limited amount of the violet inheritance before the upthrust of land and the shifting water-laden winds dispersed the remnants of this prosperous and peaceful civilization.
아담의 피가 대부분의 인간 종족에게 공유되었지만, 다른 종족들보다 더 확실하게 제공된 어떤 종족들이 있었다. 인도의 혼합된 종족들과 아프리카에 있는 짙은 색의 사람들은 아담-사람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였다. 적색 종족이 멀리 이주하여 아메리카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들은 적색 종족과 자유롭게 섞였을 것이며, 황색 종족과도 아무 거리낌 없이 그렇게 되었겠지만, 황색 종족도 마찬가지로 너무 먼 아시아 지역에 있었기 때문에 접촉하기가 힘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모험심이나 이타심이 작용하였을 때, 또는 유프라테스에서 쫓겨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유럽에 있는 청색 종족들과 연합하는 것을 매우 자연스럽게 선택하였던 것이다.
80:1.5 (890.1) Adam’s blood has been shared with most of the human races, but some secured more than others. The mixed races of India and the darker peoples of Africa were not attractive to the Adamites. They would have mixed freely with the red man had he not been far removed in the Americas, and they were kindly disposed toward the yellow man, but he was likewise difficult of access in faraway Asia. Therefore, when actuated by either adventure or altruism, or when driven out of the Euphrates valley, they very naturally chose union with the blue races of Europe.
그 당시에 유럽을 지배하고 있던 청색 인종은, 초기에 이주하던 아담-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종교적 실천 관행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으며, 보라색 인종과 청색 인종은 서로 성적 끌어당김을 매우 많이 느꼈다. 청색 인종들 중에서 최상인 자들은, 아담-사람과 결혼하도록 허락 받는 것을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하였다. 모든 청색 남성은 어떤 아담-사람 여인의 호감을 살 수 있을 만큼 능숙하고 예술적인 상태가 되고자 하는 야심을 품었으며, 우월한 청색 여인의 최고 소원은 아담-사람의 관심을 끄는 것이었다.
80:1.6 (890.2) The blue men, then dominant in Europe, had no religious practices which were repulsive to the earlier migrating Adamites, and there was great sex attraction between the violet and the blue races. The best of the blue men deemed it a high honor to be permitted to mate with the Adamites. Every blue man entertained the ambition of becoming so skillful and artistic as to win the affection of some Adamite woman, and it was the highest aspiration of a superior blue woman to receive the attentions of an Adamite.
이주하는 에덴의 아들들은 청색 인종 중에서 가장 수준 높은 유형의 사람들과 서서히 연합하게 되었는데, 끈질기게 버티는 네안데르탈 혈통을 무자비하게 멸절시키면서 자기들의 문화적 실천 관행들을 활성화시켰다. 열등한 혈통들을 제거시키는 방법과 병합된 이러한 종족 혼합 기법은, 12가지 이상의 강건하고 진보적인 집단의 우월한 청색 인종들을 형성하였는데, 그들 중의 하나에게 너희는 크로마뇽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80:1.7 (890.3) Slowly these migrating sons of Eden united with the higher types of the blue race, invigorating their cultural practices while ruthlessly exterminating the lingering strains of Neanderthal stock. This technique of race blending, combined with the elimination of inferior strains, produced a dozen or more virile and progressive groups of superior blue men, one of which you have denominated the Cro-Magnons.
이러한 이유들과 또 다른 이유들로 인하여, 이주하기에 더 유리한 조건이 조금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메소포타미아 문화의 초기 물결이 거의 배타적으로 유럽을 향해 방향을 잡았던 것이다. 그리고 현대 유럽 문명이 앞서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환경 때문이었다.
80:1.8 (890.4) For these and other reasons, not the least of which was more favorable paths of migration, the early waves of Mesopotamian culture made their way almost exclusively to Europe. And it was these circumstances that determined the antecedents of modern European civilization.

제 2 장. 기후와 지형의 변화

2.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유럽으로 들어간 보라색 인종의 초기 확대는, 상당히 갑작스러운 특정한 기후 그리고 지형 변화에 의해서 가로막혔다. 북쪽의 얼음 덩어리들이 물러감에 따라, 수분이 많은 바람이 서쪽 방향에서 북쪽 방향으로 바뀌었고, 거대한 사하라의 끝없이 펼쳐진 목초지 지역들이 점차적으로 불모의 사막 지대로 바뀌었다. 키가 작고 거무스름하며 눈동자가 검고 머리가 길쭉한, 거대한 사하라 고원의 거주자들이, 이러한 건조 현상 때문에 흩어졌다.
80:2.1 (890.5) The early expansion of the violet race into Europe was cut short by certain rather sudden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With the retreat of the northern ice fields the water-laden winds from the west shifted to the north, gradually turning the great open pasture regions of Sahara into a barren desert. This drought dispersed the smaller-statured brunets, dark-eyed but long-headed dwellers of the great Sahara plateau.
보다 순수한 남색 인종의 집단이 남쪽으로 이동하여 중앙아프리카의 밀림 지대에 이르렀으며, 그 후로 그들은 그곳에 계속 남아있게 되었다. 비교적 더 많이 혼합된 집단들이 세 방향으로 퍼져나갔는데: 우월한 부족들은 서쪽으로 이주하여 스페인으로 갔고 그곳에서부터 인접된 유럽 지역으로 들어갔으며, 후대에 지중해 지역에 있었던 머리가 긴 갈색 인종들을 형성하였다. 가장 진보가 안 된 집단들은 사하라 고원의 동쪽으로 향하였고 아라비아로 이주하였으며 그곳에서 북부 메소포타미아와 인도를 거쳐 멀리 떨어진 실론 섬까지 이르렀다. 가운데에 해당되는 집단은 북동쪽으로 이동하여 나일 계곡에 이르렀고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가기도 하였다.
80:2.2 (890.6) The purer indigo elements moved southward to the forests of central Africa, where they have ever since remained. The more mixed groups spread out in three directions: The superior tribes to the west migrated to Spain and thence to adjacent parts of Europe, forming the nucleus of the later Mediterranean long-headed brunet races. The least progressive division to the east of the Sahara plateau migrated to Arabia and thence through northern Mesopotamia and India to faraway Ceylon. The central group moved north and east to the Nile valley and into Palestine.
데칸으로부터 이란과 메소포타미아를 통과하고 지중해의 양쪽 해안선을 따라 흩어졌던 현대의 민족들 속에서 어느 정도의 친족관계가 나타나는 것은, 이러한 2차 산긱의 뿌리 때문이다.
80:2.3 (890.7) It is this secondary Sangik substratum that suggests a certain degree of kinship among the modern peoples scattered from the Deccan through Iran, Mesopotamia, and along both shores of the Mediterranean Sea.
아프리카에서 이러한 기후 변화가 일어날 무렵에, 잉글랜드가 대륙으로부터 분리되었고, 덴마크가 바다 밑으로부터 융기되었으며, 지중해의 서쪽 해구(海溝)를 막는 지브롤터 해협이 지진의 영향으로 길을 열어주게 되어, 이 내륙 호수의 수위가 갑자기 높아져서 대서양과 같은 높이가 되었다. 이윽고 시칠리아 연결육지가 가라앉으면서, 지중해라는 하나의 바다가 탄생되었고 대서양과 연결되었다. 이러한 자연의 대격변으로 인하여 인간의 수많은 거주지들이 홍수를 당하였으며, 세계의 전체 역사 중에서 가장 많은 생명의 손실이 야기되었다.
80:2.4 (890.8) About the time of these climatic changes in Africa, England separated from the continent, and Denmark arose from the sea, while the isthmus of Gibraltar, protecting the western basin of the Mediterranean, gave way as the result of an earthquake, quickly raising this inland lake to the level of the Atlantic Ocean. Presently the Sicilian land bridge submerged, creating one sea of the Mediterranean and connecting it with the Atlantic Ocean. This cataclysm of nature flooded scores of human settlements and occasioned the greatest loss of life by flood in all the world’s history.
지중해 분지가 이렇게 흡수됨으로써, 아담-사람들의 서쪽 방향 이주는 즉각적으로 줄어들었고, 반면에 사하라 사람들이 대량으로 유입되어 그들은 증가하는 인구를 해결하기 위해 에덴의 북동쪽으로 탈출구를 찾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 아담의 후예들은 북쪽으로 여행하면서, 그들은 그 당시에 확대되어 있었던 카스피해와 많은 산들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 세대 동안 아담-사람들은 투르케스탄 전역에 두루 흩어지게 된 그들의 정착지 주위에서 사냥과 목축을 하고 주변의 땅을 경작하였다. 웅장한 이 민족은 자기들의 영역을 서서히 유럽으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이때 동쪽으로부터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사람들은 청색 인종의 문화가 아시아의 문화보다 수천 년 뒤쳐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이 지역이 메소포타미아와 거의 완벽하게 차단되어 왔기 때문이었다.
80:2.5 (891.1) This engulfment of the Mediterranean basin immediately curtailed the westward movements of the Adamites, while the great influx of Saharans led them to seek outlets for their increasing numbers to the north and east of Eden. As the descendants of Adam journeyed northward from the valleys of the Tigris and Euphrates, they encountered mountainous barriers and the then expanded Caspian Sea. And for many generations the Adamites hunted, herded, and tilled the soil around their settlements scattered throughout Turkestan. Slowly this magnificent people extended their territory into Europe. But now the Adamites enter Europe from the east and find the culture of the blue man thousands of years behind that of Asia since this region has been almost entirely out of touch with Mesopotamia.

제 3 장. 크로마뇽 청색 인종

3. The Cro-Magnoid Blue Man

청색 인종의 고대 문화 중심지들은 유럽의 모든 강들 근처에 자리 잡고 있었지만, 현재는 솜므강 만이 빙하기 이전 동안에 흘렀던 동일한 경로를 따라 흐르고 있다.
80:3.1 (891.2) The ancient centers of the culture of the blue man were located along all the rivers of Europe, but only the Somme now flows in the same channel which it followed during preglacial times.
우리가 청색 인종이 유럽 대륙에 널리 퍼져있는 것으로 이야기하지만, 그곳에는 여러 유형의 종족들이 있었다. 35,000년 전에, 유럽의 청색 인종들은 이미 적색 그리고 황색 인종 혈통들을 갖고 있는 크게 혼합된 민족이었으며, 반면에 대서양 해안 지역과 지금-현재의 러시아 지역에서는 이미 상당한 양의 안돈-사람의 피를 흡수한 상태였고, 남쪽 지역에서는 사하라의 민족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러나 수많은 그 종족 집단들을 낱낱이 열거하는 것은 헛된 노력이 될 것이다.
80:3.2 (891.3) While we speak of the blue man as pervading the European continent, there were scores of racial types. Even thirty-five thousand years ago the European blue races were already a highly blended people carrying strains of both red and yellow, while on the Atlantic coastlands and in the regions of present-day Russia they had absorbed a considerable amount of Andonite blood and to the south were in contact with the Saharan peoples. But it would be fruitless to attempt to enumerate the many racial groups.
아담의-이후 초기 시대인 이때의 유럽 문명은, 청색 인종의 활동력과 예술이 아담-사람들의 창조적인 상상력과 혼합되어 나타난 독특한 것이었다. 청색 인종들은 매우 활동적이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아담-사람의 문화적 그리고 영적 지위를 엄청나게 저하시켰다. 허다한 자들이 처녀들을 속이고 유혹하는 경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담-사람들에게는, 크로마뇽에게 자기들의 종교를 심어 주는 것이 매우 어려웠다. 몇 만 년 동안 유럽에서 종교는, 인도와 이집트에서 이룩된 종교적 발전에 비교해 볼 때 낮고 쇠퇴한 시기에 있었다.
80:3.3 (891.4) The European civilization of this early post-Adamic period was a unique blend of the vigor and art of the blue men with the creative imagination of the Adamites. The blue men were a race of great vigor, but they greatly deteriorated the cultural and spiritual status of the Adamites. It was very difficult for the latter to impress their religion upon the Cro-Magnoids because of the tendency of so many to cheat and to debauch the maidens. For ten thousand years religion in Europe was at a low ebb as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s in India and Egypt.
청색 사람들은 그들의 모든 거래에서 완전하게 정직했고, 혼합된 아담-사람들의 성(性)적 타락이 전혀 없었다. 그들은 처녀신분을 존중하였고, 전쟁으로 인하여 남자들이 부족할 경우에만 일부다처제를 실천하였다.
80:3.4 (891.5) The blue men were perfectly honest in all their dealings and were wholly free from the sexual vices of the mixed Adamites. They respected maidenhood, only practicing polygamy when war produced a shortage of males.
이 크로마뇽 민족들은 용감하고 선견지명이 있는 종족이었다. 그들은 어린이를 교양(敎養)시키는 일에 있어서 효과적인 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러한 노력에는 부모들 둘 모두 참여하였으며, 비교적 나이가 많은 아이들의 봉사가 충만하게 활용되었다. 각각의 어린이는 동굴 속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부싯돌을 만드는 일과 기술을 익히는 훈련을 신중하게 받았다. 어려서부터, 여자들은 가사에 있어서의 기술과 미숙한 농업에 잘 숙달되어 있었고, 반면에 남자들은 노련한 사냥꾼과 전사들이었다.
80:3.5 (891.6) These Cro-Magnon peoples were a brave and farseeing race. They maintained an efficient system of child culture. Both parents participated in these labors, and the services of the older children were fully utilized. Each child was carefully trained in the care of the caves, in art, and in flint making. At an early age the women were well versed in the domestic arts and in crude agriculture, while the men were skilled hunters and courageous warriors.
청색 인종들은 사냥을 하고 물고기를 잡고 음식을 모았다;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도 숙련자이었다. 그들은 돌도끼를 만들어 나무들을 베고, 통나무로 오두막을 지었는데, 일부는 땅 밑으로 들어가게 하였고 짐승의 가죽으로 지붕을 덮었다. 그리고 시베리아에는 아직도 그와 비슷하게 오두막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남부 지대의 크로마뇽인들은 대개 돌로 지은 집과 동굴에서 살았다.
80:3.6 (891.7) The blue men were hunters, fishers, and food gatherers; they were expert boatbuilders. They made stone axes, cut down trees, erected log huts, partly below ground and roofed with hides. And there are peoples who still build similar huts in Siberia. The southern Cro-Magnons generally lived in caves and grottoes.
혹독한 겨울 동안에는 밤마다 동굴 입구에 파수자를 세워서 동사(凍死)하는 것을 막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은 용감하기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예술 감각이 뛰어났으며; 아담의과 혼합됨으로써 창조적인 상상력이 갑자기 증진되었다. 청색 인종의 예술은, 짙은 색의 피부를 가진 종족들이 아프리카로부터 스페인을 거쳐 북쪽으로 올라오기 전인, 약 15,000년 전에 최고로 발달되었다.
80:3.7 (892.1) It was not uncommon during the rigors of winter for their sentinels standing on night guard at cave entrances to freeze to death. They had courage, but above all they were artists; the Adamic mixture suddenly accelerated creative imagination. The height of the blue man’s art was about fifteen thousand years ago, before the days when the darker-skinned races came north from Africa through Spain.
약 15,000년 전에 알프스 삼림이 광대하게 퍼져 나가고 있었다. 유럽의 사냥꾼들은 세계적인 풍성한 사냥터가 건조하고 메마른 사막으로 변하게 한 것과 동일한 기후 조건에 의해서 해안과 강변으로 쫓겨 가고 있었다. 비를 동반한 바람이 북쪽으로 바뀌자, 유럽의 광활한 목초지는 삼림으로 뒤덮이게 되었다. 이러한 갑작스럽고도 거대한 기후 변경으로 말미암아, 유럽의 종족들은 사냥을 하던 상태에서 목축을 하는 상태로 바뀌었고, 일부는 어부 또는 땅을 경작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80:3.8 (892.2) About fifteen thousand years ago the Alpine forests were spreading extensively. The European hunters were being driven to the river valleys and to the seashores by the same climatic coercion that had turned the world’s happy hunting grounds into dry and barren deserts. As the rain winds shifted to the north, the great open grazing lands of Europe became covered by forests. These great and relatively sudden climatic modifications drove the races of Europe to change from open-space hunters to herders, and in some measure to fishers and tillers of the soil.
이러한 변화들은 문화적인 진보를 가져온 반면, 특정한 생물학적 퇴보를 가져왔다. 그 전에 사냥을 하던 시대에는, 우월한 부족들이 높은 유형의 포로들과 결혼을 하였고 그들이 보기에 열등한 사람들은 반드시 멸절시켰었다. 그러나 그들이 정착지를 개발하기 시작하고 농업과 상업에 종사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평범한 포로들을 노예로 삼게 되었다. 그리고 후대에 크로마뇽인 유형의 인종 전체를 엄청나게 타락시킨 것은 바로 이 노예들의 후손들이었다. 이러한 문화적 퇴보는, 메소포타미아인 들의 최종적이고도 총체적인 침입이 유럽을 휩쓸었을 때, 크로마뇽인 유형을 재빨리 흡수하면서 그리고 백색 인종들의 문명을 시작하면서, 동부로부터의 새로운 기운을 받게 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80:3.9 (892.3) These changes, while resulting in cultural advances, produced certain biologic retrogressions. During the previous hunting era the superior tribes had intermarried with the higher types of war captives and had unvaryingly destroyed those whom they deemed inferior. But as they commenced to establish settlements and engage in agriculture and commerce, they began to save many of the mediocre captives as slaves. And it was the progeny of these slaves that subsequently so greatly deteriorated the whole Cro-Magnon type. This retrogression of culture continued until it received a fresh impetus from the east when the final and en masse invasion of the Mesopotamians swept over Europe, quickly absorbing the Cro-Magnon type and culture and initiating the civilization of the white races.

제 4 장. 유럽의 안드-사람 침입

4. The Andite Invasions of Europe

안드-사람들이 한결같은 흐름으로 유럽에 쏟아져 들어오는 동안, 일곱 차례에 걸친 주요 침입이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도착한 사람들은 세 개의 거대한 물결을 이루면서 말을 타고 들어왔다. 일부의 사람들은 에게 해의 섬들을 거쳐서 그리고 다뉴브 계곡으로 유럽에 들어왔으나, 초기의 대부분의 사람들과 순수한 혈통의 사람들은 볼가 강과 돈 강이 있는 목초지 지역을 건너는 북쪽의 길을 통하여 북서부 유럽으로 이주하였다.
80:4.1 (892.4) While the Andites poured into Europe in a steady stream, there were seven major invasions, the last arrivals coming on horseback in three great waves. Some entered Europe by way of the islands of the Aegean and up the Danube valley, but the majority of the earlier and purer strains migrated to northwestern Europe by the northern route across the grazing lands of the Volga and the Don.
세 번째와 네 번째 침입 사이에 떼를 지어 이동한 안돈-사람들은 북쪽으로부터 유럽에 들어왔는데, 러시아의 강들과 발틱 해의 길을 통하여 시베리아로부터 이주하였다. 그들은 북쪽에 있는 안드-사람 부족들과 즉시 동화되었다.
80:4.2 (892.5) Between the third and fourth invasions a horde of Andonites entered Europe from the north, having come from Siberia by way of the Russian rivers and the Baltic. They were immediately assimilated by the northern Andite tribes.
순수한 보라색 인종의 초기 확대는, 그들보다 후대의 반(半)군사적이고 정복하기를 좋아하는 안드-사람 후손들보다는 훨씬 더 평화적으로 이루어졌다. 아담-사람들은 평화를 사랑하였지만; 놋-사람들은 호전적이었다. 이 혈통들의 연합은, 나중에 산긱 종족들과 섞이면서, 실재적인 군사적 정복을 이룩한 유능하고 공격적인 안드-사람들을 형성하였다.
80:4.3 (892.6) The earlier expansions of the purer violet race were far more pacific than were those of their later semimilitary and conquest-loving Andite descendants. The Adamites were pacific; the Nodites were belligerent. The union of these stocks, as later mingled with the Sangik races, produced the able, aggressive Andites who made actual military conquests.
그러나 서방에서 안드-사람들이 통치하도록 만든 진화적 요인은 말(馬)이었다. 흩어지던 안드-사람들은 그 말 때문에, 그 때까지 존재하지-않았던 기동성의 장점을 갖게 되었는데, 말을 탄 안드-사람의 마지막 집단은 재빨리 카스피 해를 돌아서 유럽 전체로 퍼져 나갈 수 있었다. 그 전에 있었던 안드-사람의 물결은 너무도 느린 속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멀어진 물결은 모두 집대성이-해체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후대의 물결들은 너무도 빨리 진행되었으므로 밀착된 집단을 이루면서 유럽에 도착하였고, 어느 정도 높은 문화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었다.
80:4.4 (892.7) But the horse was the evolutionary factor which determined the dominance of the Andites in the Occident. The horse gave the dispersing Andites the hitherto nonexistent advantage of mobility, enabling the last groups of Andite cavalrymen to progress quickly around the Caspian Sea to overrun all of Europe. All previous waves of Andites had moved so slowly that they tended to disintegrate at any great distance from Mesopotamia. But these later waves moved so rapidly that they reached Europe as coherent groups, still retaining some measure of higher culture.
그리스도 이전 6,000년부터 7,000년 동안에, 거칠게 말을 다루는 안드-사람 기수(騎手)들이 출현하였을 때, 중국과 유프라테스 지역을 제외하고, 사람이 거주하는 모든 세계는, 매우 제한된 문화적 진보를 10,000년 동안 이룩해 오고 있었다. 그들이 러시아의 평원을 지나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청색 인종의 가장 우수한 자를 흡수하고 가장 열등한 자를 멸절시켜가면서, 그들은 하나의 민족으로 혼합되었다. 이들이 소위 노르딕이라고 불리는, 스칸디나비아와 독일 그리고 앵글로색슨 민족들의 선조가 되는 인종들의 조상이었다.
80:4.5 (893.1) The whole inhabited world, outside of China and the Euphrates region, had made very limited cultural progress for ten thousand years when the hard-riding Andite horsemen made their appearance in the sixth and seventh millenniums before Christ. As they moved westward across the Russian plains, absorbing the best of the blue man and exterminating the worst, they became blended into one people. These were the ancestors of the so-called Nordic races, the forefathers of the Scandinavian, German, and Anglo-Saxon peoples.
우월한 청색 혈통들이 북부 유럽 전체를 통하여 안드-사람들에 의해 오래지 않아서 충분히 흡수되었다. 오직 라플란드에서만(그리고 브리타니에서 어느 정도) 옛 안돈-사람들이 비슷한 정도만이라도 자기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었다.
80:4.6 (893.2) It was not long before the superior blue strains had been fully absorbed by the Andites throughout all northern Europe. Only in Lapland (and to a certain extent in Brittany) did the older Andonites retain even a semblance of identity.

제 5 장. 안드-사람의 북 유럽 정복

5. The Andite Conquest of Northern Europe

북부 유럽의 부족들은, 메소포타미아로부터 투르케스탄 남쪽 러시아 지역을 통과하여 꾸준히 밀려들어오는 사람들에 의해서 보강되고 증진되었으며, 말을 탄 안드-사람의 마지막 물결이 유럽을 휩쓸게 되었을 때에는, 안드-사람 유전자를 갖고 있는 그 지역 사람들이 세계의 다른 모든 지역들에서 발견되는 숫자보다 이미 더 많이 있었다.
80:5.1 (893.3) The tribes of northern Europe were being continuously reinforced and upstepped by the steady stream of migrants from Mesopotamia through the Turkestan-south Russian regions, and when the last waves of Andite cavalry swept over Europe, there were already more men with Andite inheritance in that region than were to be found in all the rest of the world.
3,000년 동안, 북부에 있는 안드-사람들의 군사적 본부는 덴마크에 있었다. 이 중심지로부터 계속적인 정복의 물결이 퍼져 나갔으며, 세기(世紀)들이 지나감에 따라 메소포타미아 정복자들과 피정복 민족들이 최종적으로 혼합되는 것을 목격한 사람들 중에는 안드-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백색 인종이 점점 많아졌다.
80:5.2 (893.4) For three thousand years the military headquarters of the northern Andites was in Denmark. From this central point there went forth the successive waves of conquest, which grew decreasingly Andite and increasingly white as the passing centuries witnessed the final blending of the Mesopotamian conquerors with the conquered peoples.
북쪽 지역에서 청색 인종이 이미 흡수되었고 결국에는 말을 탄 백색 인종 침입자들에게 굴복 당한 반면, 백색 인종과 혼합된 진보된 부족들은 크로마뇽인들로부터 완강하고 계속적인 저항을 받게 되었지만, 그들은 우월한 지성과 언제까지나-증강하는 생물학적 요소들에 힘입어서, 그 전에 있었던 종족을 전멸시켰다.
80:5.3 (893.5) While the blue man had been absorbed in the north and eventually succumbed to the white cavalry raiders who penetrated the south, the advancing tribes of the mixed white race met with stubborn and protracted resistance from the Cro-Magnons, but superior intelligence and ever-augmenting biologic reserves enabled them to wipe the older race out of existence.
백색 인종과 청색 인종 사이의 결정적인 투쟁은 솜므강 계곡에서 벌어졌다. 이곳에서, 전성기에 도달한 청색 인종은 남쪽으로 이동하는 안드-사람들과 심한 투쟁을 벌였고, 이 크로마뇽들은 백색 인종 침입자들의 우월한 전술 앞에 굴복 당하기까지 5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기 영토를 성공적으로 지킬 수 있었다. 솜므 강에서 벌어진 마지막 전투에서 북쪽 무리의 지휘관으로서 승리를 거둔 토르는, 북부 백색 부족들의 영웅이 되었으며 나중에는 그들 중의 일부에 의해서 하나의 하느님으로 존경되었다.
80:5.4 (893.6) The decisive struggles between the white man and the blue man were fought out in the valley of the Somme. Here, the flower of the blue race bitterly contested the southward-moving Andites, and for over five hundred years these Cro-Magnoids successfully defended their territories before succumbing to the superior military strategy of the white invaders. Thor, the victorious commander of the armies of the north in the final battle of the Somme, became the hero of the northern white tribes and later on was revered as a god by some of them.
가장 오래 까지 유지된 청색 인종의 본거지는 남부 프랑스에 있었지만, 마지막의 극심한 군사적 저항은 솜므 강 주변에서 굴복 당하였다. 후대의 정복은, 상업적인 침투와 강(江)들 유역의 과도한 인구 증가에 의해서 그리고 우월한 인종과의 지속적인 상호 결혼에 의해서 진행되었고, 열등한 인종을 냉혹하게 멸절시키는 것과 결부되었다.
80:5.5 (893.7) The strongholds of the blue man which persisted longest were in southern France, but the last great military resistance was overcome along the Somme. The later conquest progressed by commercial penetration, population pressure along the rivers, and by continued intermarriage with the superiors, coupled with the ruthless extermination of the inferiors.
안드-사람 원로들로 구성된 부족 협의회가 열등한 포로에 대하여 부적당하다는 판결을 내리면, 그 포로는 복잡한 의식을 거쳐서 샤만 사제들에게 넘겨졌고, 그 사제는 그를 데리고 강으로 가서 “행복한 사냥터”로 들어가는 예식─익사시킴─이 관리-운영되었다. 유럽의 백색 인종 침입자들은, 자기 혈통으로 빨리 흡수되지 않고 대항하는 모든 민족들을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멸절시켰으며, 그렇게 해서─그리고 빠른 속도로─청색 인종은 멸종되었다.
80:5.6 (893.8) When the tribal council of the Andite elders had adjudged an inferior captive to be unfit, he was, by elaborate ceremony, committed to the shaman priests, who escorted him to the river and administered the rites of initiation to the “happy hunting grounds”—lethal submergence. In this way the white invaders of Europe exterminated all peoples encountered who were not quickly absorbed into their own ranks, and thus did the blue man come to an end—and quickly.
크로마뇽 청색 인종은 현대의 유럽 종족들을 위한 생물학적 기초의 구성 요소가 되었지만, 그들은 자기들의 본거지를 후대에 정복한 강건한 사람들에 의해서 흡수됨으로써만 살아남게 되었다. 청색 인종 혈통은 유럽의 백색 인종에게 많은 육체적 생기와 불굴의 특색들을 제공하였지만, 피가 섞인 유럽 민족들의 유머와 상상력은 안드-사람들로부터 온 것이었다. 북부 지역의 백색 인종 속에서 이루어진 이러한 안드-사람과 청색 인종의 연합으로 말미암아 안드-사람 문명의 즉각적인 상실, 과도기적 본성의 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결국에는, 이들 북부 야만인들의 잠재적인 우월성이 현시되었고, 지금-현재의 유럽 문명 속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80:5.7 (893.9) The Cro-Magnoid blue man constituted the biologic foundation for the modern European races, but they have survived only as absorbed by the later and virile conquerors of their homelands. The blue strain contributed many sturdy traits and much physical vigor to the white races of Europe, but the humor and imagination of the blended European peoples were derived from the Andites. This Andite-blue union, resulting in the northern white races, produced an immediate lapse of Andite civilization, a retardation of a transient nature. Eventually, the latent superiority of these northern barbarians manifested itself and culminated in present-day European civilization.
기원전 5,000년경에, 진화하는 백색 인종들이, 독일과 북부 프랑스 그리고 영국의 섬들을 포함하는 북부 유럽 전체를 지배하였다. 중부 유럽은 둥근 머리의 안돈-사람들과 청색 인종에 의해서 한동안 통제되었다. 그 안돈-사람들은 주로 다뉴브 계곡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안드-사람들에 의해서 전반적으로 쫓겨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80:5.8 (894.1) By 5000 B.C. the evolving white races were dominant throughout all of northern Europe, including northern Germany, northern France, and the British Isles. Central Europe was for some time controlled by the blue man and the round-headed Andonites. The latter were mainly situated in the Danube valley and were never entirely displaced by the Andites.

제 6 장. 나일 근처의 앤다이트

6. The Andites Along the Nile

마지막 안드-사람 이주가 발생된 시기부터, 유프라테스 계곡에서는 문화의 쇠퇴가 시작되었고, 문명의 직접적인 중심지는 나일 계곡으로 바뀌었다. 이집트는, 지구상에 있는 가장 진보된 집단의 본부(本部)로서, 메소포타미아의 후계자가 되었다.
80:6.1 (894.2) From the times of the terminal Andite migrations, culture declined in the Euphrates valley, and the immediate center of civilization shifted to the valley of the Nile. Egypt became the successor of Mesopotamia as the headquarters of the most advanced group on earth.
나일 계곡은 메소포타미아 계곡보다 약간 먼저 홍수를 겪기 시작하였지만 훨씬 적은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초기의 퇴보는 계속적으로 이주해 들어오는 안드-사람들에 의해서 보충되었고 또 그 이상의 효과가 있었으므로, 이집트의 문화는 비록 실제적으로는 유프라테스 지역으로부터 유래되기는 하였지만 서서히 선두의 자리로 나서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기원전 5,000년경에, 메소포타미아가 홍수를 겪는 동안, 이집트에는 일곱 가지의 독특한 집단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하나를 제외한 전체가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왔다.
80:6.2 (894.3) The Nile valley began to suffer from floods shortly before the Mesopotamian valleys but fared much better. This early setback was more than compensated by the continuing stream of Andite immigrants, so that the culture of Egypt, though really derived from the Euphrates region, seemed to forge ahead. But in 5000 B.C., during the flood period in Mesopotamia, there were seven distinct groups of human beings in Egypt; all of them, save one, came from Mesopotamia.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의 마지막 탈출이 발생되었을 때, 이집트는 가장 숙련된 예술가들과 거장들을 많이 받아들이었다. 이 안드-사람 거장들은, 강에서의 생활과 홍수 그리고 관개와 건조한 계절 등에 속속들이 익숙해 있었기 때문에 마치 고향에 있는 듯이 매우 안정감을 가졌다. 그들은 나일 계곡의 보호된 지역으로부터 혜택을 누렸는데; 유프라테스 주변에 있었을 때보다는 적으로부터의 습격과 공격을 훨씬 적게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인들의 금속 가공 기술을 크게 향상시켰다. 그들은 이곳에서 철광석을 가공하였는데, 그 철광석은 흑해 지역에서 온 것이 아니라 시나이 산으로부터 가져오는 것이었다.
80:6.3 (894.4) When the last exodus from the Euphrates valley occurred, Egypt was fortunate in gaining so many of the most skillful artists and artisans. These Andite artisans found themselves quite at home in that they were thoroughly familiar with river life, its floods, irrigations, and dry seasons. They enjoyed the sheltered position of the Nile valley; they were there much less subject to hostile raids and attacks than along the Euphrates. And they added greatly to the metalworking skill of the Egyptians. Here they worked iron ores coming from Mount Sinai instead of from the Black Sea regions.
이집트인들은 지방마다 다른 신(神)들을 매우 일찍부터 통합하여 하나의 정교한 국가적 하느님들의 체계를 세웠다. 그들은 광범위한 신학 체계를 개발하였고, 똑같이 광범위하면서도 부담을 주는 사제(司祭) 제도를 갖추고 있었다. 몇 명의 다른 영도자들은, 셋-사람의 초기 종교적 가르침들 중에서 남아있는 것들을 되살려 보려고 애쓰기도 하였지만, 이러한 노력들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안드-사람들이 이집트에서 최초의 석조 건축물을 지었다. 돌로 지은 피라미드들 중에서 처음으로 건축되고 가장 절묘한 것은, 안드-사람 고안건축술의 천재였던 임호텝에 의해서 세워졌으며, 그가 수상으로 일할 때였다. 그 전에 세워진 건물들은 벽돌을 이용하였고, 세계의 여러 다른 지역들에서는 돌로 지은 건축물들이 많이 세워졌었지만, 이집트에서는 이것이 처음이었다. 그러나 그 건축 기술은 이 위대한 건축자의 시대 이후로 계속 퇴보되었다.
80:6.4 (894.5) The Egyptians very early assembled their municipal deities into an elaborate national system of gods. They developed an extensive theology and had an equally extensive but burdensome priesthood. Several different leaders sought to revive the remnants of the early religious teachings of the Sethites, but these endeavors were short-lived. The Andites built the first stone structures in Egypt. The first and most exquisite of the stone pyramids was erected by Imhotep, an Andite architectural genius, while serving as prime minister. Previous buildings had been constructed of brick, and while many stone structures had been erected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this was the first in Egypt. But the art of building steadily declined from the days of this great architect.
이러한 찬란한 문화 신(新)시대는 나일 주변의 내란으로 인하여 중단되었고, 그 나라는 메소포타미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곧 침략을 당하였는데, 황폐한 아라비아로부터의 열등한 부족들과 남쪽으로부터의 흑색 인종에 의해서였다. 그 결과로, 사회적 진보는 5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계속적으로 퇴보를 거듭하였다.
80:6.5 (894.6) This brilliant epoch of culture was cut short by internal warfare along the Nile, and the country was soon overrun, as Mesopotamia had been, by the inferior tribes from inhospitable Arabia and by the blacks from the south. As a result, social progress steadily declined for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제 7 장. 지중해 섬들의 안드-사람

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동부 메소포타미아의 땅에서 문화가 퇴보하는 동안, 지중해 동부에 있는 섬들의 우월한 문명은 어느 기간 동안 계속 유지되었다.
80:7.1 (895.1) During the decline of culture in Mesopotamia there persisted for some time a superior civilization on the islands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기원전 약 12,000년경에, 총명한 안드-사람들의 부족이 크레테로 이주하였다. 이 섬은 그러한 우월한 집단이 그토록 초기에 정착한 유일한 섬이었으며, 거의 2,000년이 지나서야 이 항해자들의 후손이 인접된 섬들로 퍼져 나갔다. 이 집단은 머리가 좁고 키가 비교적 작은 안드-사람들이었는데, 북쪽에 있는 놋-사람들의 반-사람 분파와 섞인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키는 모두 6피트 미만이었고, 그들보다 키가 크며 열등한 동족들에 의해서 본토로부터 실제로 쫓겨난 사람들이었다. 크레테로 이주한 이 사람들은, 옷감을 짜는 일, 금속 가공, 도예술, 납공업, 그리고 돌을 건축 재료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고도의 기술을 갖추고 있었다. 그들은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하였고 목축업과 농사짓는 일을 하였다.
80:7.2 (895.2) About 12,000 B.C. a brilliant tribe of Andites migrated to Crete. This was the only island settled so early by such a superior group, and it was almost two thousand years before the descendants of these mariners spread to the neighboring isles. This group were the narrow-headed, smaller-statured Andites who had intermarried with the Vanite division of the northern Nodites. They were all under six feet in height and had been literally driven off the mainland by their larger and inferior fellows. These emigrants to Crete were highly skilled in textiles, metals, pottery, plumbing, and the use of stone for building material. They engaged in writing and carried on as herders and agriculturists.
그들이 크레테에 정착한 후로 거의 2,000년이 흐른 뒤에, 키가 큰 아담아들 후손들의 집단 하나가 북부 지역의 섬을 거쳐서 그리스로 들어왔는데, 메소포타미아의 북쪽에 있는 고원지대의 고향으로부터 거의 똑바른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그리스인들의 선조인 이 사람들은 아담아들과 라타의 직계 후손인 사토에 의해서 서쪽 방향으로 인도되었다.
80:7.3 (895.3) Almost two thousand years after the settlement of Crete a group of the tall descendants of Adamson made their way over the northern islands to Greece, coming almost directly from their highland home north of Mesopotamia. These progenitors of the Greeks were led westward by Sato, a direct descendant of Adamson and Ratta.
최종적으로 그리스에 정착한 이 집단은, 아담아들-사람들의 두 번째 문명의 마지막을 장식하였던 선택되고 우월한 민족이었던 375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아담아들의 후대 아들들은 창발 하는 백색 인종들 중에서 가장 귀중한 혈통들이었다. 그들은 고도의 지성을 가진 계층이었고, 육체적으로도 호감을 샀는데, 첫 번째 에덴의 시대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
80:7.4 (895.4) The group which finally settled in Greece consisted of three hundred and seventy-five of the selected and superior people comprising the end of the second civilization of the Adamsonites. These later sons of Adamson carried the then most valuable strains of the emerging white races. They were of a high intellectual order and, physically regarded, the most beautiful of men since the days of the first Eden.
그리스와 에게 해의 섬들 지역은 이윽고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뒤를 이어서 서방 세계의 무역과 예술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러나 이집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의 아담아들-사람 선구자들의 문화를 제외하고는, 에게 해 지방의 모든 예술과 과학 역시 실천적으로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유래된 것이었다. 이 선구자들의 모든 예술과 재능들은 아담아들, 아담과 이브의 첫 번째 아들과, 칼리가스티아 영주의 순수한 놋-사람 참모로부터 이어진 혈통의 후손인 한 딸, 아담아들의 비범한 두 번째 부인으로부터 나온 자손의 직접적인 유산이었다. 그리스인들이 자기들을 하느님들과 초인간적 존재들로부터 탄생된 직접적인 후손으로 여기는 신화적 전승들을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80:7.5 (895.5) Presently Greece and the Aegean Islands region succeeded Mesopotamia and Egypt as the Occidental center of trade, art, and culture. But as it was in Egypt, so again practically all of the art and science of the Aegean world was derived from Mesopotamia except for the culture of the Adamsonite forerunners of the Greeks. All the art and genius of these latter people is a direct legacy of the posterity of Adamson, the first son of Adam and Eve, and his extraordinary second wife, a daughter descended in an unbroken line from the pure Nodite staff of Prince Caligastia. No wonder the Greeks had mythological traditions that they were directly descended from gods and superhuman beings.
에게 해 지역은 다섯 차례에 걸친 뚜렷한 문화적 단계를 지나왔는데, 단계가 지날 때마다 영적인 수준이 저하되었고, 그리스의 후기 세대들이 사들인 다뉴브 지역에서의 노예들의 급속도로 증가하는 평범한 후손들의 압력에 눌려서, 최후의 영화롭던 시대는 머지않아 소멸되었다.
80:7.6 (895.6) The Aegean region passed through five distinct cultural stages, each less spiritual than the preceding, and erelong the last glorious era of art perished beneath the weight of the rapidly multiplying mediocre descendants of the Danubian slaves who had been imported by the later generations of Greeks.
카인의 후예들의 어머니 예배종파가 최고로 유행되었던 것은 바로 이 시기의 크레테에서였다. 이 예배종파는 영화롭게 된 이브를 “대모(大母)”로 경배하였다. 이브의 형상이 도처에 있었다. 수천 개의 대중을 위한 성소들이 크레테와 소아시아 전역에 세워졌다. 그리고 어머니를 숭배하는 이 예배종파는 그리스도 시대까지도 계속 이어져 내려왔는데, 나중에는, 이 세상에서 예수의 어머니였던 마리아에게 영광을 돌리고 경배하는 것으로 변장하면서 초기 그리스도교 종교와 합쳐졌다.
80:7.7 (895.7) It was during this age in Crete that the mother cult of the descendants of Cain attained its greatest vogue. This cult glorified Eve in the worship of the “great mother.” Images of Eve were everywhere. Thousands of public shrines were erected throughout Crete and Asia Minor. And this mother cult persisted on down to the times of Christ, becoming later incorporated in the early Christian religion under the guise of the glorification and worship of Mary the earth mother of Jesus.
기원전 약 6,500년 전까지, 안드-사람들의 영적 유산에서 큰 쇠퇴가 발생하였다. 아담의 후손들은 광범위하게 흩어졌고, 보다 오래되고 숫자가 많은 인간 종족들에게 실질적으로 삼켜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리고 안드-사람 문명의 이러한 쇠퇴는, 그들의 종교적인 표준들의 소멸과 함께, 비참한 상황 속에 있는 이 세상의 종족들을 영적으로 가난하게 내버려두었다.
80:7.8 (895.8) By about 6500 B.C. there had occurred a great decline in the spiritual heritage of the Andites. The descendants of Adam were widespreadly dispersed and had been virtually swallowed up in the older and more numerous human races. And this decadence of Andite civilization, together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ir religious standards, left the spiritually impoverished races of the world in a deplorable condition.
기원전 5,000년경에는, 3개의 가장 순수한 아담 후손 혈통들이 수메르와 북부 유럽 그리고 그리스에 남아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전체는, 아라비아로부터 스며들어오는 혼합되고 짙은 색의 종족들의 물결에 의해서 서서히 저하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열등한 민족들의 도래는, 안드-사람들의 생물학적 문화적 잔재들이 더욱 널리 흩어지도록 기여하였다. 비옥한 초승달 지역 전체로부터, 더욱 모험심이 많은 민족들이 서쪽으로 쏟아져 나와서 여러 섬들로 들어갔다. 이 이주민들은 곡식과 채소를 재배하였고 길들인 동물들을 소유하고 있었다.
80:7.9 (896.1) By 5000 B.C. the three purest strains of Adam’s descendants were in Sumeria, northern Europe, and Greece. The whole of Mesopotamia was being slowly deteriorated by the stream of mixed and darker races which filtered in from Arabia. And the coming of these inferior peoples contributed further to the scattering abroad of the biologic and cultural residue of the Andites. From all over the fertile crescent the more adventurous peoples poured westward to the islands. These migrants cultivated both grain and vegetables, and they brought domesticated animals with them.
기원전 약 5,000년경에, 진보적인 메소포타미아인 들의 강력한 무리가 유프라테스 계곡으로부터 밖으로 이동하여 키프로스 섬에 정착하였는데, 이 문명은 약 2,000년 정도 지난 후에 북쪽으로부터 들어온 야만적인 유목민들에 의해서 전멸되었다.
80:7.10 (896.2) About 5000 B.C. a mighty host of progressive Mesopotamians moved out of the Euphrates valley and settled upon the island of Cyprus; this civilization was wiped out about two thousand years subsequently by the barbarian hordes from the north.
또 다른 거대한 거류민단이, 후대의 칼타고 지역에서 가까운 지중해 연안에 정착하였다. 그리고 아프리카 북부로부터 많은 숫자의 안드-사람들이 스페인으로 들어갔고 나중에는, 일찍이 에게 해 섬들로부터 이탈리아로 들어왔던 그들의 동족들과 스위스에서 섞이게 되었다.
80:7.11 (896.3) Another great colony settled on the Mediterranean near the later site of Carthage. And from north Africa large numbers of Andites entered Spain and later mingled in Switzerland with their brethren who had earlier come to Italy from the Aegean Islands.
이집트가 메소포타미아의 문화적 퇴보를 답습할 때, 매우 유능하고 진보를 이룩한 여러 가족들이 크레테로 피신하였으며, 그렇게 해서, 이미 진보를 이룩한 이 문명을 크게 증강시켜 주었다. 그리고 이집트로부터 열등한 집단들이 들어와서 크레테의 문명이 위협을 당하자, 문화가 좀 더 발전된 가족들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그리스로 들어갔다.
80:7.12 (896.4) When Egypt followed Mesopotamia in cultural decline, many of the more able and advanced families fled to Crete, thus greatly augmenting this already advanced civilization. And when the arrival of inferior groups from Egypt later threatened the civilization of Crete, the more cultured families moved on west to Greece.
그리스인들은 위대한 선생들과 예술인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무역인 들과 거류민단이었다. 결국에는 그들의 예술과 상업을 삼켜버린 열등한 물결에 압도당하게 되기 전에는, 그들은 성공적으로 많은 문화적 전초기지들을 서쪽 방향에 세웠기 때문에 초기의 그리스 문명에 있어서 엄청난 진보가 남부 유럽의 후대 민족들 속에 계속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아담아들-사람들의 혼합된 후손들 대부분은 주변에 있는 본토의 부족들 속에 합병되었다.
80:7.13 (896.5) The Greeks were not only great teachers and artists, they were also the world’s greatest traders and colonizers. Before succumbing to the flood of inferiority which eventually engulfed their art and commerce, they succeeded in planting so many outposts of culture to the west that a great many of the advances in early Greek civilization persisted in the later peoples of southern Europe, and many of the mixed descendants of these Adamsonites became incorporated in the tribes of the adjacent mainlands.

제 8 장. 다뉴브의 안돈-사람

8. The Danubian Andonites

유프라테스 계곡의 안드-사람 민족들 중에서 북쪽으로 이주하여 유럽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청색 인종과 섞였으며, 서쪽으로 이동한 사람들은 지중해 지역으로 들어가서 남아있는 사하라인 들과 남부의 청색 인종들과 섞였다. 그리고 백색 인종의 이 두 부류는, 그 당시에, 그리고 현재에도, 이 중심 지역들에 오랫동안 거주해 왔던 초기의 안돈-사람 부족들 중에서 산악 지역에 살아남은 넓은 머리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넓은 지역으로 흩어졌다.
80:8.1 (896.6) The Andite peoples of the Euphrates valley migrated north to Europe to mingle with the blue men and west into the Mediterranean regions to mix with the remnants of the commingled Saharans and the southern blue men. And these two branches of the white race were, and now are, widely separated by the broad-headed mountain survivors of the earlier Andonite tribes which had long inhabited these central regions.
이러한 안돈의 후손들은 중앙과 남부 유럽의 산악지대 대부분으로 분산되었다. 그들은 소아시아로부터 도착된 사람들에 의해서 종종 보충되었는데, 그들은 상당한 힘으로 그 지역을 점령하고 있었다. 고대의 히타이트-사람은 안돈-사람의 혈통으로부터 직접적으로 기원되었는데; 그들의 창백한 피부와 넓은 머리는 그 종족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이 혈통은 아브라함의 조상을 낳았고, 그로부터 시작된 유대인 후손들의 얼굴 모양의 대부분의 특징에 영향을 주었는데, 그 후손들은 안드-사람들로부터 유래된 문화와 종교를 간직하고 있었다. 그들의 언어는 안돈-사람과 분명하게 일치하였다.
80:8.2 (896.7) These descendants of Andon were dispersed through most of the mountainous regions of central and southeastern Europe. They were often reinforced by arrivals from Asia Minor, which region they occupied in considerable strength. The ancient Hittites stemmed directly from the Andonite stock; their pale skins and broad heads were typical of that race. This strain was carried in Abraham’s ancestry and contributed much to the characteristic facial appearance of his later Jewish descendants who, while having a culture and religion derived from the Andites, spoke a very different language. Their tongue was distinctly Andonite.
이태리와 스위스 그리고 남부 유럽의 호수 위의 퇴적지 또는 통나무 방파제 위에 세운 집에서 거주하는 그 부족들은, 아프리카인과 에게 해 사람들 그리고 더욱 특별하게는 다뉴브의 이주자들의 확대하는 경계선에 해당하였다.
80:8.3 (897.1) The tribes that dwelt in houses erected on piles or log piers over the lakes of Italy, Switzerland, and southern Europe were the expanding fringes of the African, Aegean, and, more especially, the Danubian migrations.
다뉴브 사람들은 안돈-사람들이었고, 발칸 반도를 통하여 유럽에 들어왔던 농부들과 목동들이었으며, 다뉴브 계곡을 따라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들은 질그릇을 만들었고 땅을 경작하였으며 계곡에서 사는 것을 선호하였다. 다뉴브 사람들의 가장 북쪽의 거주지는 벨기에 안에 있는 리지에 있었다. 이 부족들은, 그들의 문화적 중심지와 근원지로부터 멀리 이동하면서 급속도로 저하되었다. 가장 훌륭한 도기류는 초기 정착지들의 그 제품들 이다.
80:8.4 (897.2) The Danubians were Andonites, farmers and herders who had entered Europe through the Balkan peninsula and were moving slowly northward by way of the Danube valley. They made pottery and tilled the land, preferring to live in the valleys. The most northerly settlement of the Danubians was at Liege in Belgium. These tribes deteriorated rapidly as they moved away from the center and source of their culture. The best pottery is the product of the earlier settlements.
다뉴브 사람들은 크레테에서 온 선교사들이 활동한 결과로 어머니를 경배하는 사람들이 되었다. 이 부족들은 작은 배를 타고 소아시아의 해안으로부터 온 안돈-사람 항해자들과 나중에 혼합되었는데, 그들도 역시 어머니를 경배하는 자들이었다. 그리하여 중앙 유럽의 대부분에는 넓은 머리를 가진 백색 인종들의 혼합된 유형의 사람들이 일찍부터 자리를 잡았고, 그들은 어머니를 경배하였으며 죽은 사람을 화장(火葬)시키는 종교적 실천 관행을 갖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돌로 만든 오두막에서 죽은 사람을 태우는 것은 그것이 어머니 예배종파자들의 관습이었였기 때문이다.
80:8.5 (897.3) The Danubians became mother worshipers as the result of the work of the missionaries from Crete. These tribes later amalgamated with groups of Andonite sailors who came by boats from the coast of Asia Minor, and who were also mother worshipers. Much of central Europe was thus early settled by these mixed types of the broad-headed white races which practiced mother worship and the religious rite of cremating the dead, for it was the custom of the mother cultists to burn their dead in stone huts.

제 9 장. 세 종류 백색 인종

9. The Three White Races

안드-사람의 이주가 끝나게 되면서 유럽에서의 인종적 혼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백색 인종들로 일반화되었다:
80:9.1 (897.4) The racial blends in Europe toward the close of the Andite migrations became generalized into the three white races as follows:
1. 북부의 백색 인종. 소위 노르딕 인종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주로 청색 인종과 안드-사람을 구성하였을 뿐만 아니라 상당한 정도의 안돈-사람의 혈통이 섞여 있었고, 적색과 황색의 산긱 종족의 혈통도 약간 섞여 있었다. 그리하여 북부의 백색 인종은 이 네 가지의 가장 바람직한 인간 혈통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었다. 그러나 가장 큰 유전자는 청색 인종으로부터 왔다. 전형적인 초기의 노르딕은 머리가 길고 키가 컸으며 금발의 머리카락을 갖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 종족은 오래 전에 백색 민족들의 모든 지류(支流)들과 속속들이 혼합되었다.
80:9.2 (897.5) 1. The northern white race. This so-called Nordic race consisted primarily of the blue man plus the Andite but also contained a considerable amount of Andonite blood, together with smaller amounts of the red and yellow Sangik. The northern white race thus encompassed these four most desirable human stocks. But the largest inheritance was from the blue man. The typical early Nordic was long-headed, tall, and blond. But long ago this race became thoroughly mixed with all of the branches of the white peoples.
침입하는 노르딕 사람들과 충돌한 유럽의 원시적인 문화는, 청색 인종과 피가 섞인 퇴화하는 다뉴브인 들이 이룩한 것이었다. 노르딕-덴마크 문화와 다뉴브-안돈-사람 문화는 라인 강에서 서로 만나 혼합되었는데, 오늘날 독일에 두 종족이 실존하고 있는 것에 의해서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80:9.3 (897.6) The primitive culture of Europe, which was encountered by the invading Nordics, was that of the retrograding Danubians blended with the blue man. The Nordic-Danish and the Danubian-Andonite cultures met and mingled on the Rhine as is witnessed by the existence of two racial groups in Germany today.
노르딕 사람들은 발틱 해안에서 계속적으로 호박을 매매하였는데, 브렌너 통로를 통하여 다뉴브 계곡에 사는 머리가 넓은 사람들과 큰 교역을 이룩하였다. 다뉴브 사람들과의 이러한 광범위한 접촉으로 말미암아, 북부 지역의 이 사람들이 어머니를 경배하게 되었고, 죽은 사람을 화장하는 것이 수천 년 동안 스칸디나비아 전역에서 거의 보편적으로 시행되었다. 유럽 전역에 매장하는 풍습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 백색 인종들의 유골이 발견되지 않는 것은 바로 위와 같은 이유 때문 이었다─돌과 진흙으로 만들어진 납골 단지 속에서 오직 그 재만이 발견될 수 있다. 또한 이 백색 인종들은 집을 건축하였고; 결코 동굴에서 살지 않았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이 백색 인종의 초기 문화에 대한 흔적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 것을 설명해 주는데, 그에 반하여 그 전에 있었던 크로마뇽인 유형은 동굴과 석굴 속에 안전하게 밀봉되어서 잘 간직되어 왔다. 사실 그대로 말하자면, 한 때 유럽의 북부 지역에는 퇴보하는 다뉴브 사람들과 청색 인종의 원시적인 문화가 있었고 그 다음으로는 갑자기 나타난 그리고 매우 우월한 백색 인종의 문화가 있었다.
80:9.4 (897.7) The Nordics continued the trade in amber from the Baltic coast, building up a great commerce with the broadheads of the Danube valley via the Brenner Pass. This extended contact with the Danubians led these northerners into mother worship, and for several thousands of years cremation of the dead was almost universal throughout Scandinavia. This explains why remains of the earlier white races, although buried all over Europe, are not to be found—only their ashes in stone and clay urns. These white men also built dwellings; they never lived in caves. And again this explains why there are so few evidences of the white man’s early culture, although the preceding Cro-Magnon type is well preserved where it has been securely sealed up in caves and grottoes. As it were, one day in northern Europe there is a primitive culture of the retrogressing Danubians and the blue man and the next that of a suddenly appearing and vastly superior white man.
2. 중앙의 백색 인종. 이 집단은, 청색과 황색 그리고 안드-사람의 혈통을 포함하고 있었으며, 주로 안돈-사람이었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넓었고 가무잡잡하였으며 땅딸막하였다. 그들은 노르딕 종족과 지중해의 종족 사이를 쐐기 모양으로 갈라놓았는데, 그 꼭대기는 프랑스 동부를 관통하였고 넓은 그 하부(下部)는 아시아에 자리 잡고 있었다.
80:9.5 (897.8) 2. The central white race. While this group includes strains of blue, yellow, and Andite, it is predominantly Andonite. These people are broad-headed, swarthy, and stocky. They are driven like a wedge between the Nordic and Mediterranean races, with the broad base resting in Asia and the apex penetrating eastern France.
거의 20,000년 동안, 안돈-사람들은 안드-사람들에 의해서 점점 더 멀리 중앙아시아 북쪽으로 밀려났다. 기원전 3,000년경에는 점점 더 건조해지는 기후 때문에 이 안돈-사람이 투르케스탄으로 되돌아왔다. 이 안돈-사람은 수천 년 동안 계속 남쪽으로 밀려왔는데, 카스피 해와 흑해 부근에서 나뉘어져서, 발칸과 우크라이나의 두 길을 통하여 유럽으로 들어갔다. 이 침입에는 아담아들의 자손들 중에서 남은 집단들이 포함되었으며, 그 침입 기간의 하반기 동안에는, 상당한 숫자의 이란 안드-사람들은 물론 셋 족속 사제들의 후손들도 많이 동행하였다.
80:9.6 (898.1) For almost twenty thousand years the Andonites had been pushed farther and farther to the north of central Asia by the Andites. By 3000 B.C. increasing aridity was driving these Andonites back into Turkestan. This Andonite push southward continued for over a thousand years and, splitting around the Caspian and Black seas, penetrated Europe by way of both the Balkans and the Ukraine. This invasion included the remaining groups of Adamson’s descendants and, during the latter half of the invasion period, carried with it considerable numbers of the Iranian Andites as well as many of the descendants of the Sethite priests.
기원전 2,500년 무렵에, 안돈-사람들 중에서 서쪽 방향으로 밀려난 사람들이 유럽에 이르렀다. 그리고 투르케스탄 언덕에 있었던 야만인들이 메소포타미아 전역과 소아시아 그리고 다뉴브 분지에 범람하게 됨으로써, 그 때까지의 문화적 퇴보들 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오래 지속된 퇴보가 일어나게 되었다. 이 침입자들은 중앙 유럽에 있는 종족들의 성격을 분명히 안돈-사람과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그것은 알프스 산맥 근처의 사람들에게 특징적으로 계속 남아 있다.
80:9.7 (898.2) By 2500 B.C. the westward thrust of the Andonites reached Europe. And this overrunning of all Mesopotamia, Asia Minor, and the Danube basin by the barbarians of the hills of Turkestan constituted the most serious and lasting of all cultural setbacks up to that time. These invaders definitely Andonized the character of the central European races, which have ever since remained characteristically Alpine.
3. 남부의 백색 인종. 갈색의 이 지중해 인종은 안드-사람과 청색 인종의 혼혈로 이루어졌는데, 북쪽의 경우보다는 안돈-사람의 혈통이 적게 들어 있었다. 또한 이 집단은 사하라인 들을 통하여 상당한 양의 2차 산긱 혈통을 흡수하였다. 후대에 이르러서는, 백색 인종의 이 남부 집단에게는, 동부 지중해 사람들로부터 전달된 강력한 안드-사람 요소들이 주입되었다.
80:9.8 (898.3) 3. The southern white race. This brunet Mediterranean race consisted of a blend of the Andite and the blue man, with a smaller Andonite strain than in the north. This group also absorbed a considerable amount of secondary Sangik blood through the Saharans. In later times this southern division of the white race was infused by strong Andite elements from the eastern Mediterranean.
아무튼, 지중해의 근해 지역들은 기원전 2,500년에 있었던 거대한 유목민 침입이 있을 때까지 안드-사람들로 가득 채워졌다. 유목민들이 동부 지중해 구역들을 침입하였을 때, 육상 통행과 거래는 이 때 수세기 동안 거의 정지된 상태에 있었다. 이러한 육상 교통의 방해로 말미암아 해상 통행과 거래가 크게 확대되게 되었다; 지중해에서 배로 운반되는 교역은 약 4,500년 전에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해상 교통 발전의 결과로, 지중해 분지의 연안 전체 지역에 두루 안드-사람들의 후손들이 갑작스럽게 확산되었다.
80:9.9 (898.4) The Mediterranean coastlands did not, however, become permeated by the Andites until the times of the great nomadic invasions of 2500 B.C. Land traffic and trade were nearly suspended during these centuries when the nomads invaded the eastern Mediterranean districts. This interference with land travel brought about the great expansion of sea traffic and trade; Mediterranean sea-borne commerce was in full swing about forty-five hundred years ago. And this development of marine traffic resulted in the sudden expansion of the descendants of the Andites throughout the entire coastal territory of the Mediterranean basin.
이러한 인종상의 혼합은, 남부 유럽인으로 하여금 전체 중에서 가장 많이 혼합되도록 하는 기초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이때부터 이 종족은 더욱 심한 혼합의 과정에 들어갔는데, 그 중에서도 청색-황색-안드-사람이 합쳐진 아라비아 민족과 많이 혼합되었다. 이 지중해 연안의 종족은 주변에 있는 민족들과 실질적으로, 아주 자유스럽게 섞여서 실질적으로는 서로 다른 유형인 것을 구별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지만, 일반적으로 그 구성원들은 키가 작고 머리가 길며 갈색의 피부를 가졌다.
80:9.10 (898.5) These racial mixtures laid the foundations for the southern European race, the most highly mixed of all. And since these days this race has undergone still further admixture, notably with the blue-yellow-Andite peoples of Arabia. This Mediterranean race is, in fact, so freely admixed with the surrounding peoples as to be virtually indiscernible as a separate type, but in general its members are short, long-headed, and brunet.
북쪽 지역에서는 전쟁과 결혼을 통하여 안드-사람들이 청색 인종의 흔적을 없애버렸지만, 남부에서는 그들이 많이 살아남아 있었다. 바스크 사람들과 베르베르 사람들은 살아남은 이 종족의 두 지류들을 대표하지만, 이 사람들조차도 사하라인 들과 속속들이 섞였다.
80:9.11 (898.61) In the north the Andites, through warfare and marriage, obliterated the blue men, but in the south they survived in greater numbers. The Basques and the Berbers represent the survival of two branches of this race, but even these peoples have been thoroughly admixed with the Saharans.
이와 같은 내용은 기원전 약 3,000년경의 중앙 유럽에서 나타났던 인종 혼합에 대한 설명이다. 부분적인 아담의-불이행에도 불구하고, 좀 더 높은 종족들 속에서는 피가 섞였다.
80:9.12 (898.7) This was the picture of race mixture presented in central Europe about 3000 B.C. In spite of the partial Adamic default, the higher types did blend.
이 시기는 신석기 시대에 해당되며 도래되는 청동기 시대와 교차되는 때였다. 스칸디나비아에서는, 청동기 시대가 어머니 경배와 연관된다.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신석기 시대가 태양 경배와 연관된다. 이 시기에는 모양이 둥글고 지붕이 없는 신전들을 세웠다. 유럽의 백색 인종들은 정력적인 건축자들이었고, 태양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돌 기념비를 세우는 것을 좋아하였는데, 그들의 후손들이 스톤헨지를 세운 것도 그러한 성향 때문이었다. 태양 경배가 유행한 것은, 이때에 남부 유럽에서 농업이 크게 번창하던 때였음을 보여준다.
80:9.13 (898.8) These were the times of the New Stone Age overlapping the oncoming Bronze Age. In Scandinavia it was the Bronze Age associated with mother worship. In southern France and Spain it was the New Stone Age associated with sun worship. This was the time of the building of the circular and roofless sun temples. The European white races were energetic builders, delighting to set up great stones as tokens to the sun, much as did their later-day descendants at Stonehenge. The vogue of sun worship indicates that this was a great period of agriculture in southern Europe.
비교적 최근에 태양을 경배하던 시기의 미신적인 관습들은 브리타니 반도의 풍속들 속에서 지금까지도 전해지고 있다. 비록 1,500년 전에 그리스도교화 되었지만, 이 브리타니 사람들은 악마의 눈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신석기 시대에 사용하던 마법의 장식물들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 그들은 번갯불로부터 보호받기 위하여 뇌석(雷石)을 아직도 굴뚝 속에 넣어두고 있다. 브리타니 사람들은 스칸디나비아의 노르딕 사람들과 한 번도 섞인 적이 없었다. 그들은 서부 유럽에 있었던 순수한 안돈-사람 주민들의 생존자들인데, 지중해 연안의 혈통들과 혼합되었다.
80:9.14 (899.1) The superstitions of this comparatively recent sun-worshiping era even now persist in the folkways of Brittany. Although Christianized for over fifteen hundred years, these Bretons still retain charms of the New Stone Age for warding off the evil eye. They still keep thunderstones in the chimney as protection against lightning. The Bretons never mingled with the Scandinavian Nordics. They are survivors of the original Andonite inhabitants of western Europe, mixed with the Mediterranean stock.
그러나 백색 인종들을 노르딕과 알프스 그리고 지중해 연안 주민으로 분류하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그렇게 구분하기에는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피가 섞였기 때문이다. 한때는 백색 인종을 그러한 계통으로 상당히 잘 분류할 수 있었지만, 그 후로 광범위한 혼합이 발생되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든지 명쾌하게 그 차이들을 정체성확인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기원전 3,000년경에도, 고대의 사회적 집단들이 하나의 종족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오늘날 북아메리카의 주민들과 마찬가지이다.
80:9.15 (899.2) But it is a fallacy to presume to classify the white peoples as Nordic, Alpine, and Mediterranean. There has been altogether too much blending to permit such a grouping. At one time there was a fairly well-defined division of the white race into such classes, but widespread intermingling has since occurred, and it is no longer possible to identify these distinctions with any clarity. Even in 3000 B.C. the ancient social groups were no more of one race than are the present inhabitants of North America.
유럽의 이 문화는 5,000년 동안 계속 자라면서 어느 정도 서로 섞였다. 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말미암아, 다양한 서방 국가들끼리의 충만한 상호왕래는 방해를 받았다. 지나간 세기 동안 이 문화는 북아메리카의 국제적으로 구성된 주민들 속에서 섞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체험해 오고 있다; 그 대륙의 미래는, 현재는 물론 미래의 주민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종적인 유전인자들의 본질특성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유지되는 사회적 문화의 차원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80:9.16 (899.3) This European culture for five thousand years continued to grow and to some extent intermingle. But the barrier of language prevented the full reciprocation of the various Occidental nations. During the past century this culture has been experiencing its best opportunity for blending in the cosmopolitan population of North America; and the future of that continent will be determined by the quality of the racial factors which are permitted to enter into its present and future populations, as well as by the level of the social culture which is maintained.
[네바돈의 천사장에 의해서 제시되었음]
80:9.17 (899.4) [Presented by an Archangel of Neba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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