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랜시아 책 - 제 13 편 파라다이스의 성스러운 구체

(USGNY[Urka]-KOR-000-1996-6)

유랜시아 책   

부 I: 중앙우주와 초우주들

제 13 편 파라다이스의 성스러운 구체    



제 13 편 파라다이스의 성스러운 구체

13:0.1 (143.1) 중앙의 파라다이스 섬과 하보나 행성 순환회로들의 가장 안쪽 사이에는 특별한 구체들로 구성된 비교적 작은 세 순환회로들이 공간 안에 위치해 있다. 가장 안쪽 순환회로는 우주 아버지의 일곱 비밀 구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집단은 영원한 아들의 일곱 빛나는 세계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외부는 무한한 영의 일곱 거대한 구체들, 일곱 주(主) 영들의 집행-본부 세계들로 되어 있다.

13:0.2 (143.2)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이 세 일곱-세계 순환회로들은 최고의 장엄함과 상상할 수 없는 영광의 구체들이다. 그것들의 물질적 또는 물리적 구조 역시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계층에 속한다. 각 순환회로는 물질적으로 다양하고, 각 순환회로의 각 세계는, 물리적 구조에 있어서는 비슷한 아들의 일곱 세계들을 제외하고, 서로 다르다. 21개 모두는 거대한 구체들이며, 일곱 개의 각 집단은 서로 다르게 영원화 되었다. 우리가 아는 한 그것들은 항상 있어 왔다; 파라다이스와 마찬가지로 그것들도 영원하다. 그것들의 기원에 관해서는 기록이나 전승이 존재하지 않는다.

13:0.3 (143.3) 우주 아버지의 일곱 비밀 구체들은, 영원한 섬에 아주 근접된 상태에서 파라다이스를 돌고 있는데, 영원한 신(神)들의 중앙 발광체에 대한 영적 광채의 고도의 반영이며, 그것은 파라다이스에 두루 그리고 심지어는 하보나의 일곱 순환회로들 위에 신성한 영광의 이 빛을 발산한다.

13:0.4 (143.4) 영원한 아들의 일곱 신성한 세계들 위에서는 영 발광체의 미(未)개인적 에너지들이 기원되는 모습이 보인다. 어떤 개인적 존재도 빛나는 이 일곱 영역들 중 어느 곳에 머무를 수 없다. 영적 영광과 함께 그들은 파라다이스와 하보나 전체를 밝혀주고, 그들은 일곱 초우주들을 향해 순수한 영 발광성을 방향화한다. 두 번째 순환회로에 속한 빛나는 이들 구체들도 마찬가지로 파라다이스를 향해 그리고 일곱-순환회로화된 중앙우주의 10억 세계들을 향해 그것들의 빛(열이 없는 빛)을 내뿜는다.

13:0.5 (143.5) 무한한 영의 일곱 세계들은 일곱 주(主) 영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들은 일곱 초우주들의 운명(運命)을 관리하고, 시간과 공간의 이 창조계를 향해 신(神)의 셋째 개인의 영적 휘광을 내보낸다. 그리고 하보나 모두는, 그러나 파라다이스 섬은 제외하고, 영성화하는 이들 영향에 적시어 씻겨진다.

13:0.6 (143.6) 비록 아버지의 그 세계들이 모든 아버지-자질로서 부여된 개인성들을 위한 궁극적 지위의 구체들이라 하더라도, 이것이 그들의 배타적 기능은 아니다. 개인적이지 않은 많은 존재들과 실존개체들이 이 세계들 위에 머문다. 아버지의 순환회로와 영의 순환회로 안에 있는 각 세계는 영구 시민신분에서의 뚜렷한 유형을 갖지만, 우리는 아들의 세계들에는 개인적-아닌-다른 존재의 획일적 유형들이 거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 단편들은 신성별 원주민들에 속한다; 영구 시민신분을 갖는 다른 계층들은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는다.

13:0.7 (143.7) 21개의 파라다이스 위성들은 이 글들에서 밝혀지지 않은 중앙 그리고 초우주들 안에서 많은 목적에 봉사하고 있다. 너희가 이들 구체들의 삶에 대해 거의 납득할 수 없기에 너희는 그것들에 대해, 본성이나 기능에서나, 일관된 견해라고 할 만한 어떤 것도 얻을 희망이 없다;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수많은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21개의 이들 구체들은 주 우주의 기능의 잠재들을 포옹한다. 이 글들은 대우주─실은 대우주의 일곱 구역중 하나─의 현재 우주 시대의 일정한 제한된 활동들의 순간적인 언뜻 보기를 제공할 뿐이다.

제 1 장. 아버지의 성스러운 일곱 세계들

13:1.1 (144.1) 성스러운 생명 구체들의 아버지의 순환회로는 우주들의 우주에서 오직 선천적인 개인성 비밀들만을 품고있는 곳이다. 세 순환회로들 중 가장 안쪽에 있는, 파라다이스의 이 위성들은 중앙우주에서, 개인성과 관련하여 유일하게 금지된 권역들이다. 아들의 세계들과 하부 파라다이스도, 마찬가지로 개인성들에게 닫혀 있지만, 그러나 이들 권역들의 그 어떤 곳도 어떤 방법으로든지 개인성과는 직접적으로 관여되는 곳이 아니다.

13:1.2 (144.2) 아버지의 파라다이스 세계들은 삼위일체 고정아들들의 가장 높은 계층, 최극위의 삼위일체화된 비밀들에 의해 지도를 받는다. 이 세계들 중 내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것들의 각가지 활동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한 정보는 그곳에서 기능하는 그리고 그곳으로부터 나가는 그 존재들과만 관계한다. 그리고 내가 비록 특별한 이 세계들 중 여섯 개에 어느 정도 익숙해 있다 하더라도, 나는 전적으로 나에게 금지되어 있는 신성별에는 결코 가 본 적이 없다.

13:1.3 (144.3) 이 세계들이 비밀로 되어있는 이유들 중 하나는 성스러운 이들 구체들 각각이, 파라다이스 삼위일체를 구성하는 신(神)들의 특정된 표현 또는 현시활동을 누리기 때문이다; 개인성이 아니라, 특별한 집단의 그 지능체들에 의해서만 식별되고 이해될 수 있는, 신성의 독특한 현존이 특별한 그 구체 위에 거주하거나 받아들여질 수 있다. 최극위의 삼위일체화된 비밀들은 신성의 특유한 그리고 미(未)개인적인 이들 현존에 대한 개인적 대리자들이다. 그리고 최극위의 비밀들은 높은 개인적 존재들이며, 그들의 고양된 그리고 엄격한 활동에 뛰어나도록 자질로서 부여받았으며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적응되어 있다.

13:1.4 (144.4) 1. 신성별. 이 세계는, 독특한 개념에서, “아버지의 품”, 우주 아버지의 개인적-교제 구체며, 그곳은 그의 신성의 특별한 현시활동이다. 신성별은 생각 조절자들의 파라다이스 집합장소이지만, 또한 그것은 수많은 다른 실존개체들, 개인성들, 그리고 우주 아버지에서 기원되는 다른 존재들의 고향이기도 하다. 영원한 아들을 제외한 많은 개인성들은 우주 아버지의 독자적 행위에 의해 직접 기원된다. 오직 아버지 단편들과 그 개인성들 그리고 우주 아버지에서 직접적 그리고 배타적 기원을 갖는 다른 존재들만이 이 거주지에서 형제우애를 나누면서 기능한다.

13:1.5 (144.5) 신성별의 비밀 중에는 생각 조절자들의 증여와 임무의 비밀이 있다. 그들의 본성, 기원, 그리고 진화 세계들의 초라한 창조체들과의 그들의 접촉 기법은 이 파라다이스 구체의 비밀이다. 놀라운 이 활동행위들은 우리들 중 누구와도 개인적으로 관련된 것이 아니며, 그러므로 신(神)들은, 이 위대하고도 신성한 사명활동의 특별한 특징들을 우리가 충만하게 납득하는 것을, 보류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신성한 활동의 이 위상과 접촉하는 정도까지는, 우리는 이 활동행위들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허락 받지만, 이 위대한 증여의 상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우리가 충분하게 배우지 못한다.

13:1.6 (145.1) 이 구체는 또한 아버지 단편들의 모든 다른 형태들, 중력 메신저들, 그리고 너희에게 계시되지 않은 다른 존재 무리의, 본질과 목적과 활동들의 비밀을 간직한다. 나에게 허락되지 않은, 신성별에 속하고 있는 그 진리들이 만약에 계시된다면, 현재의 내 일에서 나를 거의 혼동시키고 방해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아마 그것들이 내 계층의 존재의 개념적 수용력을 뛰어넘을 것이다.

13:1.7 (145.2) 2. 아들별. 이 구체는 “아들의 품”, 영원한 아들의 개인적 접수 세계이다. 그것은 그들이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최종적으로 허락을 받을 때 그리고 그 후에 하강하고 상승하는 하느님의 아들들의 파라다이스 본부이다. 이 세계는 영원한 아들의 모든 아들들과 그리고 그의 조화-협동 그리고 연관-동료 아들들의 파라다이스 고향이다. 그들은 우주들을 통한 그리고 파라다이스에 이르는 인간의 영적 진보라는 상승 기획의 계획들과 관련되지 않기 때문에 필사자들에게 계시된 바는 없는, 뛰어난 이 거주지들은 신성한 아들관계의 수많은 계층들에게 배정되어있다.

13:1.8 (145.3) 아들별의 비밀은 신성한 아들들의 육신화의 비밀이다. 하느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될 때, 1,900년 전에 너희 세계에서 발생했듯이, 글자 그대로 여자로부터 태어날 때, 그것은 하나의 우주 신비이다. 그것은 바로 우주들에 두루 발생하며, 그것은 신성한 아들관계의 아들별 비밀이다. 조절자들은 아버지 하느님의 신비이다. 신성한 아들들의 육신화는 아들 하느님의 신비이다; 그것은 아들별의 일곱 번째 구역, 독특한 이 체험을 개인적으로 통과한 그들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영역에, 고정되어 있는 비밀이다. 너희의 상승 생애와 반드시 관계되는 육신화의 그 위상들만이 너희에게 알려져 왔다. 너희에게 알려지지 않은 우주 봉사의 임무들에 있어서 계시되지 않은 유형의 파라다이스 아들들의 육신화의 신비에 해당하는 많은 다른 위상들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또 다른 아들별 신비들이 있다.

13:1.9 (145.4) 3. 영성별. 이 세계는 “영의 품”, 무한한 영을 배타적으로 대표하는 높은 존재들의 파라다이스 고향이다. 이곳은 일곱 주(主) 영과 모든 우주로부터 온 일정한 그들의 자손이 함께 만나는 곳이다. 이 천상의 거주지에서는 또한 계시되지 않은 수많은 계층의 영 개인성들이 발견될 수도 있는데, 영원한 파라다이스 차원들을 향해 시간의 필사 창조체들을 증진시키는 계획들과 연관되지 않은, 우주의 각가지 활동들에 배정된 존재들이다.

13:1.10 (145.5) 영성별의 비밀은 반영성을 갖는 불가해한 신비를 포함한다. 우리는 반영성이라는 광대하고도 우주적인 현상을 너희에게 이야기하는데, 더욱 특별히 그것이 일곱 초우주들의 본부세계에서 작동하지만, 우리는 한 번도 이 현상을 충분하게 설명해 본 적이 없다, 이는 우리가 그것을 충분하게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말로 매우 많은 것들을 깨닫지만, 많은 기본적 세부내용들은 여전히 우리에게 신비로 남아 있다. 반영성은 영 하느님의 비밀이다. 너희는 필사자 생존이라는 상승 기획과 관련된 반영성 기능들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있으며 또 그것은 그처럼 작동한다, 그러나 반영성은 또한 수많은 다른 우주 업무 위상들의 통상 활동의 불가결한 특징이기도 하다. 무한한 영의 이 자질은 지능을 모으고 정보를 살포하는 그러한 것과는 다른, 통로들로 활용된다. 그리고 영성별의 다른 비밀들이 있다.

13:1.11 (145.6) 4. 대관별. 이 행성은 “아버지와 아들의 품”이고, 아버지와 아들의 활동으로 기원된 어떤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의 비밀 구체다. 이것은 또한 복잡한 선조의 많은 영화롭게 된 존재들, 일곱 초우주들 안에서 작동하는 많은 다양한 기법들 때문에 그 기원이 복잡하게 된 그들의, 파라다이스 고향이기도 하다. 그 정체성이 유란시아 필사자들에게 계시된 적이 없는, 여러 집단의 존재들이 이 세계에 모인다.

13:1.12 (146.1) 대관별의 비밀은 삼위일체화구현의 비밀을 포함하고, 삼위일체화구현은 하느님들의 대관으로 활동하는 권한, 삼위일체를 대표하는 권한의 비밀을 구성한다. 삼위일체를 대표하는 권한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의 어떤 둘 또는 셋 모두에 의해 삼위일체화 되거나, 창조되거나, 결국 생겨나거나, 또는 영원화된 그러한 존재, 계시되거나 계시되지 않았거나, 오직 그러한 존재들에게만 부여한다. 영화롭게 된 창조체들의 일정 유형에서의 삼위일체화 활동에 따라 존재로서 나오는 개인성들은, 비록 그러한 창조체들이 그들 부류의 모두에게 열린, 신(神) 포옹의 행로를 상승할 수 있겠지만, 그 삼위일체화 작용에 동원되어지는 개념적 잠재에서 더 이상은 대표할 수가 없다.

13:1.13 (146.2) 둘 또는 세 창조자들에 의해 혹은 일정한 창조체들에 의해 삼위일체화구현 되는 기법을, 삼위일체화 되지 않은 존재들은 충분하게 납득하지 못한다. 만약에 너희의 영화롭게 되는 생애의 먼 미래에서 그 어떤 모험 안에서 너희가 시도하여 성공하지 않는 한, 너희는 그러한 현상을 결코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지 않으면 대관별의 이 비밀은 항상 너희에게 숨겨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높은 삼위일체-기원 존재, 나에게는 대관별의 모든 구역들이 개방되어 있다. 나는 나의 기원과 운명의 비밀을 충분하게 납득하고 그리고 꼭 그와 같이 충분하게 그리고 성스럽게 보호한다.

13:1.14 (146.3) 유란시아 인류들의 관심이 아직까지 쏠린 적이 없었던 삼위일체화구현의 또 다른 형태들과 위상들이 여전히 있다, 그리고 이러한 체험들은, 그들의 개인적 측면들에서, 대관별의 비밀 구역 안에서 마땅히 보호되고 있다.

13:1.15 (146.4) 5. 단독자별. 이 세계는 “아버지와 영의 품”이고 우주 아버지와 무한한 영의 공동 행동에서 기원되는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의 장엄한 무리, 그들의 영 상속물 뿐 아니라 아버지의 특색까지도 나눠가진 존재들의 집합장소이다.

13:1.16 (146.5) 이곳은 또한 단독 메신저들과 그 밖의 특급천사 계층의 다른 개인성들의 고향이기도 하다. 너희는 이 존재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유란시아에 계시되지 않는 엄청난 숫자의 계층들이 존재한다. 그들이 다섯 번째 세계에 거처가 정해졌기 때문에, 아버지가 단독 메신저들 또는 그들의 특급천사 연관-동료들의 창조에 무엇이건 행하는 것으로 여길 이유는 없다, 그러나 이 우주 시대에, 그는 그들의 기능으로 행해야 될 것을 행하고 있다. 현재 우주 시대 동안 이것은 또한 우주 힘 지도자들의 지위 구체이기도 하다.

13:1.17 (146.6) 그 밖에 수많은 또 다른 영 개인성 계층들, 단독자별을 그들의 파라다이스 고향 구체처럼 여기는, 필사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존재들이 있다. 우주 활동들의 모든 분야들과 차원들이 자신의 신성한 파라다이스 운명으로 상승하는 필사 사람을 돕는 것에 관련된 영역이듯이, 그와 같이 충분하게 영 사명활동자들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3:1.18 (146.7) 단독자별의 비밀. 삼위일체화구현의 어떤 비밀은 제외하고, 이 세계는 셋째근원이며 중심의 특정한 더 높은 후손들과 무한한 영의 개인적 관계의 비밀을 간직한다. 단독자별에서는 수많은 계시되지 않은 계층들이 아버지의, 아들의, 영의 영들과, 그리고 삼위일체의 삼중 영과, 그리고 최극자, 궁극자, 최극-궁극자의 영들과 친밀한 관계적-연합을 이루는 신비들이 간직되어 있다.

13:1.19 (146.8) 6. 천사별. 이 구체는 “아들과 영의 품”이고 아들과 영에 의해 창조된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로 구성된 광대한 무리의 고향 세계이다. 이곳은 또한 초(超)천사, 2품천사, 그리고 세라핌천사를 포함하여, 천사 무리의 모든 사명활동하는 계층의 운명 구체이기도 하다. 중앙과 바깥 우주들 안에는 “구원의 상속자들이 될 자들에게 사명활동하는 영들”이 아닌, 장엄한 영들의 많은 계층이 봉사한다. 우주 활동들의 모든 차원과 영역들 안에서 이 모든 영 일꾼들은 천사별을 자신들의 파라다이스 고향으로 여긴다.

13:1.20 (147.1) 천사별의 비밀은 삼중 신비, 그들 중 내가 언급할 수 있는 유일한 것─세라핌천사 운송의 신비─에 싸여있다. 다양한 계층의 세라핌천사 그리고 결연된 영 존재들이 그들의 영 형태 속으로 모든 비물질적 개인성계층을 감싸고 그리고 긴 행성 간 여행에 그들을 옮기는 능력은, 천사별의 성스러운 구역들 안에 잠겨있는 비밀이다. 그 운송 세라핌천사는 이 신비를 인식하지만, 그들 외에 우리에게는 그것을 알려주지 않는데, 아마 할 수 없는 듯하다. 천사별의 다른 신비들은 아직 필사자들에게 계시되지 않은 여러 유형의 영 봉사자들의 개인적 체험들과 관계한다. 그리고 너희가 그렇게 가까운 실존의 계층들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그러한 현상에 대한 우리의 부분적 지식조차도 제시하는 것은 신뢰를 배신하는 것에 가깝기에. 우리는 그렇게 가까이 관련된 존재들에 대해 논의하는 일을 삼가고 있다.

13:1.21 (147.2) 7. 상승자별. 독특한 이 세계는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품”, 공간의 상승하는 창조체들의 집합장소, 파라다이스를 향한 그들의 길에 하보나 우주를 통과해 지나가는 시간의 순례자들을 받아들이는 구체다. 상승자별은 시간과 공간의 상승하는 혼들이 파라다이스 지위를 달성할 때까지 그들의 실재적인 파라다이스 고향이다. 너희 필사자들은 너희의 하보나 “휴가들” 대부분을 상승자별에서 보낼 것이다. 너희의 하보나 생활동안, 상승자별은, 복귀 지도자들이 지역우주와 초우주 상승 기간 동안 되었던 것을, 너희에게 되어 줄 것이다. 여기에서 너희는 필사자 상상력으로 파악할 수 없는 수천가지의 활동에 종사할 것이다. 그리고 하느님을 향한 상승에 서 그 이전에 이룬 모든 향상에 따라, 너희 인간 자아는 여기에서 너희의 신성한 자아와 새로운 관계에 들어갈 것이다.

13:1.22 (147.3) 상승자별의 비밀은 물질적이고 필사인 마음 안에서, 성격과 정체성의 영적이고 잠재적 불멸의 부본이 점진적이고도 확실하게 이루어지는 신비를 포함한다. 이 현상은 우주들의 가장 복잡한 신비 중의 하나─필사 물질적인 창조체의 마음 안에서의 불멸 혼의 진화─를 이룬다.

13:1.23 (147.4) 너희는 상승자별에 도달하기 전에는 이 신비로운 활동행위를 결코 충분하게 납득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상승자별 전체가 너희의 경탄하는 눈앞에 열리게 되는 바로 그 이유이다. 상승자별의 7분의 1은 나에게 금지되어 있다─이와 관련된 구역은 너희와 같은 존재 유형의 배타적 체험과 소유물인 (또는 소유물이 될) 바로 그 비밀이다. 이런 체험은 너희 인간 실존의 계층에 속한다. 나의 개인성 계층은 그러한 활동행위에 직접적으로 관여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것은 나에게 금지되어 있고 결국에는 너희에게 계시된다. 그러나 그것이 너희에게 계시된 이후라 하더라도, 어떤 이유들 때문에 그것은 언제까지나 너희의 비밀로 남는다. 너희는 그것을 우리에게도 또한 어떤 다른 존재 계층에게도 알릴 수 없다. 우리는 신성한 조절자와 인간 기원의 불멸의 혼의 영원한 융합에 관하여 알지만, 상승하는 최종자는 바로 이 체험을 절대적 실체로서 안다.

제 2 장. 아버지-세계들의 관계

13:2.1 (147.5) 영적 존재들의 다양한 계층의 이 고향 세계들은 거대하면서도 엄청난 구체들이고, 그것들은 비길 데 없는 그 아름다움과 장엄한 영광에서 파라다이스에 필적될 만하다. 그것들은 집합장소의 세계들, 재결합 구체들이며, 영구한 조화우주 주소로서 쓰이고 있다. 최종자로서 너희는 파라다이스에 거처를 정하게 되겠지만, 상승자별은 언제든지, 심지어는 너희가 외부 우주에서 봉사에 들어갈 때에도, 너희의 고향 주소가 될 것이다. 모든 영원을 통하여 너희는 상승자별을 정서적인 기억과 추억에 잠긴 회상의 고향으로 간주할 것이다. 너희가 일곱 번째-단계의 영 존재들이 될 때, 아마 너희는 파라다이스에서의 너희의 거주 지위를 버릴 것이다.

13:2.2 (148.1) 만약에 외부 우주들이 조성되고 있다면, 만약 그것들이 상승 잠재의 시간 창조체들로 거주되어 있다면, 그러면 미래의 이 자녀들도 역시 상승자별을 그들의 파라다이스 고향 세계로 여기도록 운명되어질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한다.

13:2.3 (148.2) 상승자별은 파라다이스에 도착하면서 너희가 검열해볼 수 있도록 남김없이 개방될 유일한 성스러운 구체다. 대관별은 나의 정밀한 조사에 전적으로 그리고 남김없이 개방된 유일한 성스러운 구체다. 비록 그것의 비밀들이 나의 기원과 관련되더라도, 이 우주 시대에 있어서 나는 대관별을 나의 고향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삼위일체-기원 존재들과 삼위일체화 존재들은 같지 않다.

13:2.4 (148.3) 삼위일체-기원 존재들은 아버지의 세계들을 충분하게 공유하지 않는다; 그들은 최고거룩구체에 아주 근접하는 파라다이스 섬 위에 그들의 독자적 고향을 갖는다. 그들은 종종 상승자별, “아버지-아들-영의 품”에 나타나는데, 그곳에서 그들은 공간의 낮은 세계들로부터 올라온 그들의 형제와 형제우애를 갖는다.

13:2.5 (148.4) 너희는 창조자 아들들, 아버지-아들 기원 존재들이 대관별을 그들의 고향으로 여기리라고 추측할 수 있겠지만, 칠중 하느님의 기능의 이 우주 시대에는 그렇지가 않다. 그리고 너희를 당황하게 만들 많은 비슷한 문제들이 있는데, 이는 너희가 파라다이스에 매우 가까운 이 문제들을 납득하려고 시도함에 따라 너희는 더욱 많은 어려움과 쉽게 마주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질문들을 성공적으로 추론할 수도 없음은 물론; 너희는 거의 알지 못한다. 그리고 너희가 아버지의 세계들에 관하여 좀 더 알았다고 해도, 너희는 너희가 그것들에 관하여 모두 알게 되기 전에는 더 많은 어려움들을 만날 뿐이다. 이 비밀 세계들 어느 곳에서든 그 지위는 기원의 본성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봉사에 의해 획득되며, 이어지는 우주 시대들은 이들 개인성 집단화들 중 어떤 것을 재분배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한다.

13:2.6 (148.5) 내부 순환회로의 세계들은 실재적인 거주구체라기 보다는 실제로 형제우애의 곧 지위의 세계들이다. 필사자들은 하나를 제외한 아버지의 세계들 각각에서 어떤 지위를 달성한다. 예를 들자면: 너희 필사자들이 하보나에 도달하였을 때, 너희가 최고의 환영을 받을 상승자별에 대한 출입허가를 받겠지만, 그러나 다른 여섯 곳의 성스러운 세계들로의 방문은 허락되지 않는다. 파라다이스 체제를 통과한 다음 그리고 너희가 최종의 무리단에 받아들여진 후에는, 너희가 상승자 일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아들들─그리고도 너희는 그 이상이기에, 너희는 아들별에 대한 출입허가를 받는다. 그러나 신성한 아들들의 육신화 비밀의 구역인, 아들별의 7분의 1은 항상 남아있게 되는데, 그곳은 너희가 조사할 수 있도록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그 비밀은 하느님의 상승하는 아들들에게 결코 계시되지 않을 것이다.

13:2.7 (148.6) 결국에는 너희는 상승자별에 대한 충분한 접근. 그리고 신성별을 제외한 아버지의 다른 구체들에 대한 상대적 접근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최종자가 된 후에, 너희가 다섯 개의 추가적 비밀 구체들에 대한 출입허가를 받을 때에라도, 너희는 그러한 세계들의 모든 구역들을 방문하도록 허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너희가 “아버지의 오른편”에 분명하게 여러 번 서게 될 것이지만, 너희는 “아버지의 품”, 신성별의 해안에 상륙하도록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영원한 시간에 두루 생각 조절자들의 세계에는 너희 현존의 어떤 필요성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3:2.8 (149.1) 영 생명의 이 집합장소 세계들은 우리의 체험 영역을 전적으로 벗어나는 이들 구체의 위상에 들어가 보려고 해서도 안 된다고 요청받을 정도로 금지된 지역이다. 너희는 우주 아버지가 신(神) 완전 이신 것처럼 창조체 완전에 이를 수 있지만, 너희는 우주 개인성들의 다른 모든 계층들의 체험적 비밀들 모두를 알지 않아도 된다. 창조자가 자신의 창조체와의 체험적 개인성 비밀을 가질 때, 그 창조자는 영원한 확신 속에 그 비밀을 지킨다.

13:2.9 (149.2) 이 모든 비밀들은 짐작하건데, 최극위의 삼위일체화된 비밀들의 집합체에게 알려져 있다. 이들 존재들은 오직 그들의 특별 세계 집단에게만 충분히 알려져 있고; 다른 계층들에게는 거의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파라다이스에 도달한 후에, 너희는 상승자별을 지도하는 10명의 최극위의 비밀들을 알게 되고 열렬하게 사랑하게 될 것이다. 신성별을 제외하고, 너희는 상승자별에서처럼 그렇게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아버지의 다른 세계들에서 또한 최극위의 비밀들에 대한 부분적 납득을 성취하게 될 것이다.

13:2.10 (149.3) 최극위의 삼위일체화된 비밀들은, 그들의 이름이 시사하는 것처럼, 최극자와 관련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그들은 궁극자에게 그리고 미래의 최극-궁극자에게 관련되어 있다. 이들 최극위의 비밀은 최극자의 비밀인 동시에 궁극자의 비밀이고, 또한 최극-궁극자의 비밀들이다.

제 3 장. 영원한 아들의 성스러운 세계들

13:3.1 (149.4) 영원한 아들의 빛나는 일곱 구체들은 순수-영(靈) 실존(實在)의 일곱 위상들의 세계들이다. 빛나는 이들 천체들은 파라다이스와 하보나의 삼중적(三重的) 빛의 근원이고, 그 영향은, 전적으로는 아니지만, 대부분 중앙우주에 한정된다.

13:3.2 (149.5) 개인성은 이 파라다이스 위성들 위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이 순수-영 거주지에 관계하여 필사자와 물질적 개인성에게 제시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우리는 이 세계들이 영원한 아들의 존재들의 개인성-이외-다른 생명으로 충만 되어 있다고 배웠다. 우리는 이 실존개체들이 외부 우주의 구체적으로 투사된 새 우주 안에서 사명활동을 위해 모이고 있다고 들었다. 파라다이스 철학자들은, 유란시아 시간으로 약 20억년이 되는, 각각의 파라다이스 주기마다 영원한 아들의 그 비밀 세계들에서 이 계층들에 해당하는 추가적 예비들이 창조되는 것을 본다고 주장한다.

13:3.3 (149.6) 내가 아는 한, 영원한 아들의 이 구체 중 어느 곳에도 개인성이 전혀 존재한 적이 없었다. 나는 파라다이스의 안과 밖에서의 나의 모든 긴 체험에서 이 세계들 중 어느 하나에도 방문하도록 배정된 적이 없다. 심지어는 영원한 아들에 의해 공동 창조된 개인성들도 이 세계들로 가지 않는다. 우리는 모든 유형의 미(未)개인적 영들이─비율에 상관없이─영 고향에 가도록 허용된다고 추측한다. 나는 개인이고 그리고 영 형태를 가졌으므로, 설혹 그곳에 방문해 가 보도록 허락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이 비어 있고 황폐한 것처럼 보일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높은 영 개인성들은 무의미한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순전히 쓸모없는 모험심에 몰두하지 않는다. 무익하거나 실제적이지 않은 그러한 구체적인 투사들에 대한 어떤 큰 흥미를 발전시키도록 허락하기에는 너무나도 흥미롭고 의미심장한 모험여행이 항상 있다.

제 4 장. 무한한 영의 세계들

13:4.1 (149.7) 하보나의 내부 순환회로와 영원한 아들의 빛나는 구체들 사이에는 무한한 영의 자손들이, 영화롭게 된 피조 개인성들의 삼위일체화 아들들이, 그리고 우주 활동들의 다양한 영역의 많은 사업의 효력적인 관리-행정에 관여하는 계시되지 않은 존재들의 기타 유형들이 거주하는 세계들, 무한한 영의 일곱 천체들이 돌고 있다.

13:4.2 (150.1) 일곱 주(主) 영들은 무한한 영의 최극 그리고 궁극 대표자들이다. 그들은 파라다이스의 가장자리에 그들의 개인 거점들, 그들의 힘 진원지를 유지하지만, 대우주에 대한 그들의 관리와 지도에 관련된 모든 운영들은 무한한 영의 이 일곱 특별 집행 구체들에서 그리고 그로부터 행위로서 수행된다. 일곱 주(主) 영들은, 실체로서, 우주들의 우주의 마음-영 평형 바퀴, 모든 것을-포옹하는, 모든 것을-에워싸는, 그리고 모든 것을-조화-협동시키는 중앙 위치의 힘이다.

13:4.3 (150.2) 주(主) 영들은 이 일곱 개의 특별한 구체들로부터 대우주의 조화우주-마음 순환회로들을 동등하게하고 안정시키려고 일한다. 또한 그들은 대우주에 두루 신(神)들의 서로 다른 영적 태도와 현존과 더불어 행할 수밖에 없다. 물리적 반작용들은 균일하고 변함이 없으며 항상 즉시적이고 자동적이다. 그러나 체험적인 영적 현존은, 영역들의 개별존재 마음 안에 선천적인, 영적 접수성의 기초를 이루는 조건이나 상태에 따르는 것이다.

13:4.4 (150.3) 모든 우주들에서, 크고 작던, 물리적 권한, 현존 그리고 기능들은 변경하지 않고 있다. 영적 현존 또는 반응에서 차이 나는 요소는, 의지 창조체들이 그 인식과 수용에서 동요하고 있는 차이들이다. 절대적이고 실존적인 신(神)의 영적 현존이, 창조된 존재들 편에서의 충성 또는 불 충성 태도에 의해 어떤 방법으로든지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이와 동시에 하위-절대이고 체험적인 신(神)의 기능적 현존은, 그러한 유한 피조 존재들의 결정, 선택 그리고 의지-태도에 의해─개별 존재, 행성, 체계, 별자리, 또는 우주의 충성과 헌신에 따라─확실하고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신성의 영적 현존은 예측불허이거나 제멋대로가 아니다; 그것의 체험적 변화는 개인적 창조체들의 자유의지 자질에 선천적인 것이다.

13:4.5 (150.4) 영적 현존의 차이를 결정하는 것은 너희들 자신의 가슴과 마음 속에 있으며 그리고 너희 자신의 선택의 방법에, 너희 마음의 결정에, 그리고 너희 자신의 의지의 결심에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지적 개인 존재들, 곧 이러한 선택의 해방을 행사할 우주 아버지가 정한 바 있는 존재들의 자유의지 반응에서 선천적인 것이다. 그리고 신(神)들은 창조체 선택에서의 이러한 차이를 보이는 조건에 따르고 요구를 만족시킴에 있어서 자신들의 영의 밀물과 썰물을 내보낼 때 언제까지나 진실하다, 자신들의 창조체가 자신들이 신성하게 증여한 선택의 자유를 행사할 때 진지한 갈망에 응답하여 더욱 더 자신들의 현존을 즉시 증여하고, 마찬가지로 그만큼 역으로 결정하는 무대에서는 되돌아 자신들을 철수시킨다. 그렇게 신성의 영은 영역의 창조체들의 선택에 겸손하게 순종한다.

13:4.6 (150.5) 일곱 주(主) 영들의 집행적 거주지들은, 실체이며, 일곱 초우주들과 외부 공간 안에서 그들에 상관관계된 부분들의 파라다이스 본부이다. 각 주(主) 영은 하나의 초우주를 주재하며, 이 일곱 세계들 각각은 그 주(主) 영들 중 하나에 배타적으로 배정되어 있다. 이 집행적 세계들에서 돌보고 있지 않은 일곱 초우주의 하위(下位)-파라다이스 관리-행정의 위상은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아버지의 구체들 또는 아들의 구체들처럼 배타적이지는 않으며, 비록 거주 지위가 토착 존재들과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는 그들에게 한정되어 있지만, 이 일곱 관리-행정적 행성들은 그곳을 방문하고자 하는, 그리고 통행에 필요한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항상 열려 있다.

13:4.7 (151.1) 나에게, 이들 집행 세계들은 가장 흥미로운 그리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파라다이스 외부 지점들이다. 어떤 다른 장소에서도, 그렇게 수많은 다양한 차원들, 동시에 물질적, 지적 그리고 영적 업무들에서 운영을 행해야하는 많은 서로 다른 계층의 살아있는 존재들이 포함되는, 그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누군가가 관찰할 수 있는 곳은 넓은 우주 안에서는 없다, 내가 직책으로부터 일정기간 풀려 날 때, 만일 어쩌다가 내가 파라다이스 또는 하보나에 있다면, 나는 대개 이 일곱 주(主) 영들의 바쁜 세계들 중 하나에 가고, 그곳에서 그러한 사업, 헌신, 충성, 지혜, 그리고 효율성의 광경들로 나의 마음이 영감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간다. 나는 우주 실체의 모든 일곱 차원들에서 벌어지는 개인성 행위의 그러한 놀라운 상호작용을 다른 어느 곳에서도 관찰할 수 없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그리고 그것을 하기를 그렇게 철저하게 즐기는 그들의 활동에 의해 항상 자극을 받는다.

13:4.8 (151.2) [유버사에서 옛적으로 늘 계신이로부터 이렇게 기능하라고 명령을 받은 지혜의 완전자에 의해 제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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